[SOH] 미 우주항공국 나사(NASA)의 허블 우주망원경이 촬영한 ‘천국세계’ 사진이 파룬궁 공식 사이트 ‘명혜망(明慧網 minghui.ca)에 소개됐습니다.
‘명혜망’에 따르면 이 사진은 지난 1993년 12월 26일에 촬영된 것이며 마샤 메이슨(Marcia Masson) 박사에 의해 발견된 후 이듬해 2월 ‘위클리월드뉴스’에 최초로 공개됐습니다. (weeklyworldnews.com/headlines/11684/new-hubble-images)
사진 속 어두운 우주공간에는 눈부신 빛을 발하는 큰 도시가 신기루처럼 떠있습니다.
‘명혜망’은 메이슨 박사의 말을 인용해 당시 허블 우주망원경이 고다드 우주비행센터에 수백장에 달하는 사진을 보내왔으며, 분석을 통해 정체불명의 ‘도시’에서 색깔이 천변만화하는 빛을 내보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고 보도했습니다.
신의 존재를 믿는 메이슨 박사는 이를 근거로 그 ‘도시’가 천국세계가 틀림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명혜망’은 이 사진이 미국 클린턴 전 대통령과 고어 전 부통령 그리고 선종한 요한 바오로 2세까지 큰 관심을 보일 정도로 중요한 사진이었지만 나사가 지금까지 논평은 물론 사진의 존재에 대해서도 확인을 거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나사가 이밖에도 우주에서 날아가는 선녀들의 사진을 포함한 많은 신기하고 놀라운 사진들을 공개하지 않고 있어 유감스러운 일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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