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 14일 강진이 발생한 칭하이성에서 장비 부족 등으로 구조활동이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중공 당국은 일본 정부의 지원을 거부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나카이 히로시(中井洽) 일본 공안위원장 겸 재난방지 담당 장관은, 일본 정부가 국제 긴급 원조대 파견 의사를 중국 정부에 타진했지만 “이번에는 외국의 원조를 받지 않는다”라는 답변을 들었다고 15일 밝혔다. /김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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