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中, 관제판에 대항한 민간판 중국 이미지 광고 화제
이름 : 편집부
2011-01-28


[SOH] 미국에서 떠들썩하게 공개된 중국 이미지 광고는 미국 언론들의 악평을 불러왔습니다. 이 이미지 광고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지위, 명성, 부, 모든 것을 손에 넣었던 사람들이었습니다. 반면 사회 저변에는 토지를 잃은 농민, 급료를 받지 못한 이주 노동자들, 오염된 환경에서 생활을 강요당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홍콩의 애플 데일리에 따르면, 한 기자가 이 같은 관제 중국 이미지 광고에 대항해서 민간판 중국 이미지 광고를 수집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 주인공은 지금까지 수많은 사회 문제를 취재해 온 ‘중국경제시보’의 왕커친(王克勤) 기자입니다. 다음은 왕 기자가 수집한 이미지들의 일부입니다.

 

 

지난해 4월, 장수성 리양시 화학공업 단지에서 유해가스와 오염수 배출로, 주변 농작물 피해와 주민 건강이 손상돼 주민들이 공업단지 앞에서 정부에 해결을 요구했습니다.

 

 

버스 안에서 어린 아이를 안고 서있는 엄마. 보고도 못 본척하는 사람들. 아무도 자리를 양보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지난 9일, 광저우의 농민공들이 임금을 받지 못해, 현재 상영중인 화제의 영화 ‘양자탄비(譲子弾飛 총탄을 날릴 수 있다)’의 제목을 모방해 ‘총탄이 날고, 물가가 날지만 급료는 날지 않는다’라고 쓴 현수막을 내걸었습니다.

 

 

2007년 5월 서북부 닝샤 회족(寧夏回族) 자치구의 인촨시에서 찍은 사진. 공무원이 노점상을 단속할 때, 가게 주인 여성과 충돌했습니다. 아들은 엄마를 도우려고, 공무원에게 벽돌을 던져 연행됐습니다.

 

 

최근 인터넷에서 화제가 된 사진 한 장. 사회 격차를 여실히 나타내고 있습니다. 업혀있는 아이와 구두를 닦아 달라는 아이. 다 자란 후 이 2명은 이 사회에서 어떻게 공생하게 될까요?

 

 

짊어지지 못할 정도의 땔감, 마른 풀처럼 덥수룩한 백발. 지팡이를 짚은 할머니의 모습이 많은 사람의 눈물을 자아냈습니다.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

관련기사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104 [포토여행] 그림같은 푸른 초원에서 ....
편집부
16-08-29
103 중국의 등불축제, 원소절
편집부
13-02-26
102 중국의 가장 위험한 도로
편집부
13-01-18
101 명동서 중국인의 중공 조직 탈퇴 성....
편집부
12-10-15
100 중국인은 서커스 천재?
편집부
12-09-06
99 베이징, 61년만에 호우
편집부
12-07-22
98 [포토] 홍콩서 열린 6.4 촛불집회에 ....
편집부
12-06-07
97 무언(無言)
편집부
12-05-30
96 [포토] 전 세계 파룬따파의 날 행사 .... [2]
편집부
12-05-16
95 중국의 걷기 어려운 시각 장애인 유....
편집부
12-01-20
94 서울과 부산서 7.20 반박해 행사 열려
편집부
11-07-22
93 NASA, ISS 도킹한 우주선 사진 배포
편집부
11-06-08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6,703,848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