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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인권지도자, 중국제품 소비자들에게 중공의 파시즘 이해 호소

관리자  |  200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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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미중 중국의 7대 섬유제품에 대한 新 규제표명


미·중 간 새로운 섬유협상이 8월 16일부터 17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진행됐다. 담판 내용은 미국의 산업, 노동자 단체의 끊임없는 청원 및 국회의 거대한 압력 하에, 미국 정부가 올해 안으로 중국의 7대 섬유제품에 대한 새로운 규제를 실시한다는 내용이다. 이에 중국은 미국의 목화 수입을 절반으로 줄인다고 맞서 미·중 무역 마찰은 진일보 악화되고 있다. 두 차례의 담판을 통해서도 합의점을 찾지 못한 양국은 다시 제3차 협의를 진행하기로 했다.


미국 정부, 국회ㆍ인권 단체로부터 압력 받아


대만 중앙통신사에 따르면, 미국 섬유제조사는 2008년 전까지 중국의 19가지 섬유제품의 매년 대미수출성장율을 7.5% 이하로 제한할 것을 희망하고 있다. 미국측은 이번 담판에 미국 섬유제조사 대표 데이비드 스푸너(David Spooner)와 상무부, 노동부, 재무부 및 국무부에서도 모두 대표를 파견해 참석하도록 했다. 중국측에서는 상무부 등 관리들이 회의에 참석했다.


미국 섬유제조업 협회는, 미국 섬유제품의 확실한 발전을 보장하고 노동자의 대량실업을 막기 위해 이번 담판이 합의를 맺고, 2008년 전까지 중국의 19종류 섬유제품의 매년 대미수출성장율을 7.5% 이하로 제한하기로 희망했다.


소식에 따르면, 미국정부가 5개월 내로 중국 편직물, 면제 셔츠, 바지 등 7종류의 중국제품을 규제하는 것에 관련해, 중국의 제조업체들은 모두 계약체결에 앞서 재고상품을 시급히 수출했기 때문에 관련사들은 올해 말까지 더 이상 미국에 제품수출을 할 수 없게 되었다.


미·중 섬유협상 이전, 미국 워싱턴에서는 중국문제를 토론하는 세미나, 민간 집회 등이 많이 개최되었으며 미국 정부도 국회, 인권 단체로부터 압력을 받았다. 일부 미국 인권지도자는 중국공산당의 사교(邪敎)적인 본질이 조성한 위협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으며 중국이라는 전 세계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국가를 하나의 사악한 파쇼 정당이 통치하고 있음으로 말미암아 가져온 영향을 똑바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고 미국 정부에게 경고했다.


미국 종교자유동맹 회장 윌리엄 머레이(Williams J. Murray)는 7월 21일, 미국 워싱턴의 국회의사당 앞에서 열린 국제 파룬궁 반(反)박해 집회에서“중국 공산당은 지금 파시즘 정권으로 진행 중”이라고 지적했다. 당일 또 많은 미국 국회의원과 유명한 인권단체 지도자들이 이 집회에 참가해 중공을 질책했다.


미국과의 무역에서 본 이익으로 독재를 강화


이하는 윌리엄 머레이의 발언이다.


“파시즘과 자본주의는 서로 포용할 수 있다. 당시 나치 독일이 바로 명확한 사례이다. 중국공산당은 한창 미국 및 기타 민주 국가와의 자유무역을 통해 거대한 이익을 얻고 있으며, 이로써 중국에 대한 중공의 독재 통치를 강화하고 있다. 아울러 광적으로 군사력을 발전시키면서, 민주 사회 및 대만에 대한 위협을 조장하고 있다. 국제 사회는 이에 대해 절대로 수수방관해서는 안된다. 중공 자체는 바로 하나의 사이비 종교인 것으로, 그 당원조차 모두 ‘죽음’을 “마르크스를 만나러 간다”로 표현하고 있다. 이 사이비 종교는 어떠한 도덕적인 역량이나 신앙의 존재를 허용하지 않는다.


미국 정부는 한가지 일방적인 견해를 갖고 있는바, 즉 중공이 중국에서 실행하고 있는 것은 공산주의라고 인식하고 있다. 미국 정부 및 각종 보수와 자유파 브레인들이 믿고 있는 것은, 자유무역과 자유기업 및 중국 중산층의 부흥은 마치 기타 공산국가에서 발생했던 일과 똑같이 공산정권의 최종적인 붕괴를 야기할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이러한 관점은 비현실적인 것이다. 왜냐하면 중국공산당이 추진하는 것은 결코 공산주의가 아니라 본질적인 국가 사회주의이며 혹은 파시즘이라고 말할 수 있기 때문이다.


공산주의와는 달리 파시즘은 완전히 자본주의 및 자유무역을 승인한다. 스페인 파쇼정권은 세계 기타 파쇼 정권과 마찬가지로 몇 십년 동안이나 지속되었다. 파시즘과 자본주의의 이런 상호 포용성으로 말미암아 대다수 파쇼 정권 국가는 폭력혁명 혹은 외부 군사력을 통해 뒤집어졌다. 전 이라크의 사담 후세인 정권이 바로 아주 좋은 한가지 사례이다. 만약 미국의 개입이 없었다면 아마 여러 세대 사람들이 이 잔학한 파쇼 정권의 학대를 받았을 것이다.”


공산당 신도들은 죽음을 “마르크스를 만나러 간다”고 비유


“중공 파쇼당이 자신을 공산의자로 덮어 감추는 것과 아주 비슷하게, 이란 원리주의자 주도하의 파쇼 정권도 자유무역과 자유기업을 이용해 그것의 군사력을 강화하고 그 전제제도를 공고히 했다. 파시즘은 지금도 세계에서 그 유령이 아직 흩어지지 않고 있다.


오늘날 더 이상 권력유지가 힘들고, 심지어 사상 혹은 철학 이론을 통해 그 존재를 유지할 수 없게 된 중공은 이미 사이비종교로 전락되었다. 마치 종교의 열광적인 신도들과 같이 중공 신도들은 회의에서 아무런 근거도 없는 교조를 외우고 동시에 오히려 다른 사람의 신앙자유와 언론자유를 박탈하고 있다. 독립 사색가(중공과 이견이 부동한 인사)는 자주 구속 수감되고 심지어 극형에 처해지는 등의 형벌을 면치 못하고 있다. 중공의 가장 기본적인 본질은 바로 수천 만의 무고한 대중 학살이다. 중공 당원 신도들도 사망하는 것을 ‘마르크스를 만나러 간다’고 비유하고 있다.


중국공산당 지도자들은 예로부터 폭력이 자신이 직면한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믿었다. 중국공산당 파쇼 정권은 미국에 대한 수출 무역을 통해 얻는 수백 억 달러의 외화를 이용해 군사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미국 다음으로 강력한 현대적인 군대를 만들고 있다. 오늘날 중공은 미국 소비자 재정지원으로 급히 확충한 군대를 뽐내며 전세계를 향해 대만에 대한 침략계획 선포를 시도하고 있다.


많은 토론회에서, 나는 어쩔 수 없이 보수파 경제학자들의 무지를 견딜 수 밖에 없었다. 그들은 화폐자유와 사회이익을 서로 뒤섞어 말하고 있다. 그들의 관점을 듣기 좋게 말하자면 단순한 것이나 귀납하면 아래와 같다. ‘중국이 더욱 더 부유해짐에 따라 중산층이 늘어날 것이며 중국공산당은 그 통제를 잃어 점차 소멸할 것이다.’


다시 말하면, 중국 국민의 자유로운 생활을 위해 중공파쇼 지도자들이 그들의 호화주택과 전용비행기, 호화 승용차로 타고 각지를 유람하는 생활을 포기한다는 뜻이다. 이것은 마치 앨리스가 이상한 나라를 자유롭게 유람했던 신기한 이야기와도 같이, 미국 자본가가 중국 국민의 고통스러운 상황하에서 돈을 벌고 있다는 자책감이 감소되길 기대하는 것이다.”


미국 과학기술, 중국공산당의 정보 통제에 이용


“서방 민주 국가들은, 중국이 자국민을 이용해 헐값의 제품을 제조하는 것을 보고도 무관심해서는 안되며 반드시 부패한 파쇼 정권의 폭정 위협을 의식해야 한다. 중공 군벌에게 현대 무기를 팔기보다 마땅히 중국 국민들에게 자유의 사상과 이념을 수송해야 한다.


중국은 민주화에 있어 어떠한 진전이 없으며 사실상 후퇴했다. 미국의 과학기술은 중공에 의해 중국인들의 자유 제한과 언론 통제에 이용되고 있다. 미국 소프트웨어 회사가 중공에 팔아 먹은 기술로 인해, 중국 국민들은 인터넷에서 본인이 주관하는 조직이나 ‘종교자유동맹’의 소식을 읽을 방법이 없으며 또한 대다수 미국 국회의원들의 웹사이트에 들어갈 수 없는 것이다. 또한 그들 역시 과거 1년 중에서 수천 수만의 사람들로 하여금 중공의 사이비 종교에서 물러나도록 하게 한 이 ‘9평공산당’책도 읽을 수 없는 것이다.


서방 언론은 반드시 책임을 져야 하는바, 미국 및 기타 국가의 국민들로 하여금 그들의 소비자가 지출하는 비용이 사악한 중국공산당의 재정지원에 이용되고 있다는 이 진상을 똑똑히 알려주어야 한다. 중공은 서방의 재정 원조를 얻어서는 안되며 반드시 그들이 중국 인민을 질식하는 것처럼 질식당해야 한다.”


對중국 단파방송 - SOH 희망지성
http://www.soundofhope.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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