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 중앙통신사 11일 보도에 의하면, ‘미-중 경제안보검토위원회(UCESRC)’ 위원장인 리처드 다마토미 상원의원은, 중국 은행이 150억 달러의 기업공개주(IPO)을 발행할 때 미국 투자가들은 자체적으로 투자 리스크를 검토할 필요성이 있다고 지적, 이윤을 얻을 가능성이 있는 동시에 위험이 따르는 중국 주식시장에 대해서 경계가 필요하다고 호소했다. 다마토미씨는 투자처의 각 기구 대출 기록에 의문점을 가질 필요성이 있다고 밝혔다.
펜실베이니아 대학 워싱턴 컬리지의 메이야 교수는, 중국의 4대은행 및 많은 도시은행, 지방 신용금고는 대출 자금 중에서 생긴 불량채권을 자산관리 회사로 이전해 새로운 투자가를 끌어들이려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해외 투자가 대부분이 중국의 13억 인구 및 매년 10%에 이르는 경제 성장률에 매료되고 있지만, 실질상 중국 은행에는 많은 개혁이 필요하며 개혁이 없으면 무서운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러나 중국 은행이 주식회사로 조직을 개조해, 이사 및 경험이 풍부한 경영자를 받아들이는 것과 동시에 투자를 추진하면 문제가 해결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시사했다.
UCESRC 전문가는, 중국은 불량채권이 넘치는 나라이며 모든 불량채권은 은행에 대한 정부의 간섭, 부패 및 국영사업 파산에 의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UCESRC의 로빈슨씨는, 일부 중국 은행의 고객은 예금에 부정이익의 혐의가 있다고 우려했으며, 이러한 고객은 이른바 ‘대규모 살상무기 확산자’도 포함되어 있다고 지적했다. 결국 중국에서 사업을 할 때 우려되는 점은 비지니스 상대가 누구인지 모를 수 있다는 점이라고 말했다.
미 존스홉킨스 대학 고등국제문제연구대학원의 바트리아 교수는, 최근의 중국 금융 기구개혁 속도에 놀라움을 숨길 수 없지만, 개혁의 진도는 부패 및 작년말까지 극적으로 급증한 대출 등 모순적인 정책에 의한 불량채권 증가에 연결되므로 금융개혁은 좀처럼 진행되지 않는 상태에 있다고 지적했다.
對중국 단파방송 - SOH 희망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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