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中 금융계 진출 외국자본 철수 이어져

관리자  |  2009-01-09
인쇄하기-새창


[SOH] 최근 중국 은행들에 투자된 외국자본이 잇따라 지분을 줄이거나 매각하고 있어 중공 당국이 당황하고 있습니다. 스위스은행(UBS)에 이어 뱅크오브아메리카(BOA) 등 외국은행이 지난주부터 잇따라 중국은행과 중국건설은행의 지분을 줄이거나 회수했기 때문입니다.     특히 BOA는 지난해 11월 미국 정부로부터 구제자금 수백억 달러를 수혈 받고 중국은행 지분 8.3%를 사들인지 2개월이 채 안되어 중국 금융상황에 대한 외국자본의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일부에서는 중공 당국이 외국자본을 끌어들인 것은 이미 몇 년 전에 파산한 것이나 다름없는 중국은행들이 홍콩 및 상하이 주식시장에 상장할 수 있도록 위장을 도와주기 위해서라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중국은행들과 파트너 관계를 맺기 위해 전략적으로 지분을 사들였던 외국은행들은 투자는 쉬워도 철수는 어렵습니다. UBS는 이번에 중국은행과 파트너 관계를 유지할 것이라는 약속에도 불구하고 중국 측으로부터 자본을 철수할 경우 ‘부작용’이 발생할 것이라는 경고를 받았습니다.   BOA는 지난 달 30억 달러 이상의 중국은행 지분을 축소할 예정이었다가 중국 관리들이 불쾌감을 드러내는 바람에 계획을 취소했지만 결국 지난 7일, 28억 달러 상당의 지분을 갑자기 매각했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외국은행이 중국은행 지분 매각에 나설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가운데 중국 최대 증권사인 GTJA의 한 증권 애널리스트는 이 같은 상황이 중공 당국의 자신감에 타격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정작 외국은행들의 가장 큰 고민은 다른 데 있습니다. 지분을 매각하려해도 매수자가 나타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최창영이었습니다. 對중국 단파방송 - SOH 희망지성
http://www.soundofhope.kr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1289 中, 생산 현장 내 휴머노이드 투입 가속화... 청년층 고....
디지털뉴스팀
26-06-25
1288 中 자본, 美 법인으로 위장해 자금·인력·지식재산 절취
디지털뉴스팀
25-11-26
1287 中 6월 제조업 PMI, 美 관세전쟁 휴전에도 '3개월 연속'....
디지털뉴스팀
25-07-01
1286 트럼프 대선 승리로 中 외국자금 이탈 사상 최대
디지털뉴스팀
24-12-20
1285 中 ‘금밥통’ 국유기업 성과급 50% 싹뚝... 내부 문서 유출..
디지털뉴스팀
24-12-09
1284 中, 기업·부유층 과세 강화... 미납세·벌금 적극 추징
디지털뉴스팀
24-11-11
1283 中 주요 기업 50% 이상 허리띠 졸라매기... 인력·비용 ....
하지성 기자
24-11-02
1282 中 올 2분기 반정부 시위↑... 노사문제 최다
디지털뉴스팀
24-10-02
1281 재정난 허덕이는 中 지방정부... 80% 디폴트 상태
디지털뉴스팀
24-09-10
1280 테무 모회사 핀둬둬... 실적 부진에 시총 73조원 증발
디지털뉴스팀
24-09-05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6,703,848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