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상점들은 문 닫고 있는데, 소비가 늘고 있다고?"

편집부  |  2015-10-26
인쇄하기-새창

[SOH] 중국에서 정부의 주도적 구매와 전자상거래가 매출액 상승을 이끄는데 반해 상당수 백화점과 쇼핑센터의 입점율은 급감하는 대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25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은 중국 정부의 최근 발표를 인용해 "각 지역의 매장들은 계속되는 불황으로 입점이 크게 줄고 상장 회사들조차 맥을 못 추고 있지만 전자상거래는 두 자리 매출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며,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업체인 알리바바의 경우 2분기 매출액이 전년 대비 약 27% 성장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완다 부동산 그룹은 지난 8월 구조조정 대상을 늘린 후 올해 초 30개의 소매업 매장이 문을 닫거나 구조조정에 들어갔습니다. 또 중국에서 70개 이상의 백화점을 운영하고 있는 말레이시아 기반의 파크슨은 2013년 순수익이 58% 감소함에 따라 지난해 여러 개의 매장 운영을 중단했습니다.
 

보도는 "이 같은 오프라인 기업의 고전은 기업 부채 급증으로 이어져 국내총생산(GDP)의 약 160%를 차지하고 있지만, 소매업 분야 신규 오프라인 매장은 계속 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부동산 기업 CBRE은 이에 대해 "현재에도 전 세계 쇼핑몰 건설의 절반이 중국에서 진행되고 있기 때문"이지만 경기 위축이 계속되고 있어 대부분의 매장이 수익을 제대로 창출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딜로이트와 중국프랜차이즈협회의 공동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말 중국 내 총 쇼핑몰 수는 2011년 대비 40% 증가한 4000개에 이를 것으로 보입니다.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1289 中, 생산 현장 내 휴머노이드 투입 가속화... 청년층 고....
디지털뉴스팀
26-06-25
1288 中 자본, 美 법인으로 위장해 자금·인력·지식재산 절취
디지털뉴스팀
25-11-26
1287 中 6월 제조업 PMI, 美 관세전쟁 휴전에도 '3개월 연속'....
디지털뉴스팀
25-07-01
1286 트럼프 대선 승리로 中 외국자금 이탈 사상 최대
디지털뉴스팀
24-12-20
1285 中 ‘금밥통’ 국유기업 성과급 50% 싹뚝... 내부 문서 유출..
디지털뉴스팀
24-12-09
1284 中, 기업·부유층 과세 강화... 미납세·벌금 적극 추징
디지털뉴스팀
24-11-11
1283 中 주요 기업 50% 이상 허리띠 졸라매기... 인력·비용 ....
하지성 기자
24-11-02
1282 中 올 2분기 반정부 시위↑... 노사문제 최다
디지털뉴스팀
24-10-02
1281 재정난 허덕이는 中 지방정부... 80% 디폴트 상태
디지털뉴스팀
24-09-10
1280 테무 모회사 핀둬둬... 실적 부진에 시총 73조원 증발
디지털뉴스팀
24-09-05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6,678,962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