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 미국 조사회사 글로벌랭귀지모니터(global languge monitor)사는 21일, 영어권 언론이 3억회 이상 사용해 ‘위키리크스 (Wikileaks)’라는 단어를 영어 단어로 인정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영어권 언론에 2만5천번 이상 사용되고 독자 1,580억명 이상이 이 단어를 보았을 것 등을 조건으로 위키리크스를 영어 단어로 새로 추가했다.
고발 사이트 ‘위키리크스’가 언론에 등장하게 된 것은 2006년으로, 이 회사 발표에 따르면, 지금까지 3억회 이상 이 단어가 뉴스에 사용되고 있다.
회사에 따르면, ‘위키’의 어원은 하와이어로 보통 ‘빠른’ 또는 ‘이른’의 뜻이다. IT 업계에서는 서버 내용을 작성하거나 편집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중심으로 자주 이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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