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 ‘9평 공산당’ 발표 10주년인 올해 1억 8천만 명 이상의 중국인들이 중국 공산당과 그 관련조직을 탈퇴해 국제사회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올해 5월 의회 의결에서 공산당을 배제한 우크라이나의 문화부 장관(Yevhen Nyshchuk)은 모든 사람들이 공산당의 억압에서 벗어나기를 희망하면서, “강제적 통제는 저항을 일으킨다. 이것은 사회뿐 아니라 국가 전반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결국 어떤 한 시기가 되면 사람들은 이런 통제에서 벗어나기를 시도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장관은 이것은 막을 수 없는 추세라며, “중국은 이미 발전했지만 민주 유럽 국가들이 지적하는 인권침해가 여전히 존재한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은 여전히 이 같은 운동을 통해 언론과 생각, 집회의 자유와 표현과 선택의 자유 등을 쟁취해야 하는데, 이것은 21세기의 보편적인 인권이다. 이 과정은 아주 중요하며 누구든 이를 저지하려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주장했습니다.
한때 유명 연극배우였던 그는 이전에 ‘대기근 진혼곡’이라는 연극에 참여해 유럽을 순회하며, 국제사회에 우크라이나의 대기근 등 공산당의 반인류 범죄를 알렸습니다.
그는 공산주의에 억압받는 모든 사람들이 자유를 얻기 희망한다며, “이것은 우리가 자유광장에서 체험한 것이다. 모두 공산체제가 만들어낸 필연적인 결과이며 사람들이 억압 받은 후의 결과이다. 모든 민족이 마침내 의식을 회복하고 계속되는 굴복에 싫증을 느낄 때, 여성과 어린이에 대한 억압을 다시는 용인할 수 없을 때, 그 민족은 바로 떨쳐 일어날 수 있다. 억압의 족쇄에서 벗어나길 바란다면 반드시 이러한 과정을 겪어야 하는데, 이는 대단히 간고한 과정이다. 때로 비극이 발생할 수 있고, 영웅이 생명을 잃을 수도 있다. 그러나 현재 자유는 이미 필수다. 사회가 앞을 향해 돌진하고 있고 사람들은 자유를 갈망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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