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독일 언론, 분유구입에 혈안된 中國人들에 불쾌감 표시

편집부  |  2015-02-10
인쇄하기-새창

[SOH] 독일 언론이 현지에서 분유 구입에 혈안이 된 중국인들에게 불쾌감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얼마전 홍콩, 마카오 등에서 판매되는 분유가 중국인들의 과도한 구입으로 품귀현상을 빚은데 이어 독일에서도 같은 상황이 벌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9일 환구시보(環球時報)는 지난달 30일 독일의 한 매체가 “중국인에게 분유를 팔지 말자”는 기사를 게재했고, 연이어 현지의 다른 매체들도 그와 관련된 기사를 내보내 중국인들이 현지의 분유 구입에 혈안이 된 것을 비난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앞서 7일 뮌헨의 한 일간지도 "각 마트의 모든 분유가 중국인들로 인해 동이 나고 있으니, 서둘러 마트로 가라"는 내용을 보도했고, 다른 언론도 3명의 중국인이 큰 상자를 이용해 분유 등 대량의 아동 물품을 사가는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유럽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는 분유 중 하나인 밀루파(독일분유)는 지난해 생산량을 배로 늘렸지만, 중국인 관광객뿐만 아니라 현지에 거주하는 화교들도 가족이나 친척 지인을 대신해 분유를 구매하고 있어 여전히 공급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이 같은 상황은 2008년 중국에서 발생한 멜라닌 분유 파동 이후 중국인들이 자국산 분유를 불신하면서, 해외 여행시 현지에서 분유를 대량 구매하면서 시작됐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독일에서 구입한 분유는 중국에서 3배의 가격에 팔 수 있습니다. 또 외국산 분유는 춘제(春節·중국의 설)를 앞둔 중국인 엄마들이 가장 선호하는 선물이기도 합니다.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3171 뉴욕 플러싱, 習 방미 앞두고 친중·반중 시위대 충돌
디지털뉴스팀
26-09-23
3170 불안한 AI... 제미나이도 통제망 이탈
디지털뉴스팀
26-09-22
3169 트럼프, AI 위험론 일축... 백악관·행정부에선 우려
디지털뉴스팀
26-09-22
3168 美 MIT “AI 의존 과하면 인지 능력 저하”
디지털뉴스팀
26-09-19
3167 美 연방관보, ‘알리바바 AI’ 검색 도구로 사용... ‘안보....
디지털뉴스팀
26-09-19
3166 외신, ‘제주’ 또 지적... “中 자본·관광객 포화로 질식 ....
디지털뉴스팀
26-09-15
3165 美, 中 기반 '사이버 사기 플랫폼' 제재... 가상지산 70....
디지털뉴스팀
26-09-14
3164 美 공화당, 트럼프 AI 정책에 대립... '데이터센터 전기....
디지털뉴스팀
26-09-13
3163 中 브로커 조직, 나치 피해자 사칭 ‘신분 세탁’ 알선
디지털뉴스팀
26-09-11
3162 美 초등학교, 젠더 교육 항의한 학부모에 ‘출입 금지’ ....
디지털뉴스팀
26-09-11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6,678,962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