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프랑스 파리도 '대기오염'...

편집부  |  2015-03-24
인쇄하기-새창

[SOH] 최근 프랑스 파리에서 1주일간 심각한 대기오염이 지속돼 23일(현지시간) '차량 2부제'가 실시됐습니다.


이날 파리 시내에서는 끝자리가 홀수인 승용차와 택시, 구급차, 전기차와 하이브리드차를 제외한 모든 차량의 통행이 금지됐으며, 대중교통인 버스와 지하철을 비롯해 파리시 공용자전거 시스템인 '벨리브'가 무료로 운영됐습니다.


프랑스 BFM TV(뉴스전문채널)는 현지 수도권 대기오염 감시기구인 '에어파리프'(Airparif)의 발표를 인용해 "이날 파리의 미세먼지(PM10) 농도가 아직 경고 수준(50㎍/㎥)을 나타내고 있지만 24일 비가 내린 후 대기가 맑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습니다.


다른 대도시와 마찬가지로 배기가스와 난방, 공장 매연 등으로 대기오염에 시달리고 있는 파리에서는 지난 1997년 처음으로 '차량 2부제'를 도입하였으며, 지난해 3월에도 실시된 바 있습니다.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3171 뉴욕 플러싱, 習 방미 앞두고 친중·반중 시위대 충돌
디지털뉴스팀
26-09-23
3170 불안한 AI... 제미나이도 통제망 이탈
디지털뉴스팀
26-09-22
3169 트럼프, AI 위험론 일축... 백악관·행정부에선 우려
디지털뉴스팀
26-09-22
3168 美 MIT “AI 의존 과하면 인지 능력 저하”
디지털뉴스팀
26-09-19
3167 美 연방관보, ‘알리바바 AI’ 검색 도구로 사용... ‘안보....
디지털뉴스팀
26-09-19
3166 외신, ‘제주’ 또 지적... “中 자본·관광객 포화로 질식 ....
디지털뉴스팀
26-09-15
3165 美, 中 기반 '사이버 사기 플랫폼' 제재... 가상지산 70....
디지털뉴스팀
26-09-14
3164 美 공화당, 트럼프 AI 정책에 대립... '데이터센터 전기....
디지털뉴스팀
26-09-13
3163 中 브로커 조직, 나치 피해자 사칭 ‘신분 세탁’ 알선
디지털뉴스팀
26-09-11
3162 美 초등학교, 젠더 교육 항의한 학부모에 ‘출입 금지’ ....
디지털뉴스팀
26-09-11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6,678,962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