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외국인 거주 기준별 생활비' 가장 비싼 도시는?

편집부  |  2015-06-17
인쇄하기-새창

[SOH] 미국 컨설팅업체 머서(Mercer)가 세계 각 도시를 대상으로 '외국인 거주 기준별 생활비'에 대한 조사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17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올해 1위는 지난해에 이어 아프리카 앙골라의 수도 루안다가 2위와 3위는 홍콩과 취리히가 각각 차지했고, 제네바와 상하이, 베이징 등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이 조사에서 중국은 홍콩(2위)과 상하이(6위), 베이징(7위) 등 무려 세 곳이나 10위권 안에 들었고, 스위스도 취리히(3위)와 제네바(5위), 베른(9위) 세 곳이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10위권안에 올랐습니다.
 

또 상당 기간 1위를 고수하던 도쿄는 2013년 3위와 작년 7위에 이어 올해 엔화 약세의 여파로 11위로 내려갔으며, 2000년대 들어 10위권을 유지하던 서울은 2006년 2위까지 올랐다가 2009년 51위로 떨어진 뒤 지난해 14위에서 올해 8위로 뛰어올랐습니다.
 

그 밖에 런던과 뉴욕은 지난해와 같은 12위와 16위를 각각 차지했으며, 로스앤젤레스는 지난해 62위에서 36위로 껑충 뛰어 올랐고 지난해 9위였던 모스크바는 루블화 폭락으로 50위로 뚝 떨어졌습니다.
 

이번 조사에 대해 케이트 피츠파트릭 머서 컨설턴트는 "이 조사의 순위는 환율에 큰 영향을 받는다"며, "올해 특히 심했다"고 말했습니다.
 

머서는 매년 햄버거와 영화표 등 200가지 품목과 서비스 가격을 기준으로 전세계 도시의 외국인 생활비 순위를 조사해왔으며, 각 결과는 각국 정부나 다국적 기업이 해외 파견 직원의 체재비를 산정할 때 참고자료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3171 뉴욕 플러싱, 習 방미 앞두고 친중·반중 시위대 충돌
디지털뉴스팀
26-09-23
3170 불안한 AI... 제미나이도 통제망 이탈
디지털뉴스팀
26-09-22
3169 트럼프, AI 위험론 일축... 백악관·행정부에선 우려
디지털뉴스팀
26-09-22
3168 美 MIT “AI 의존 과하면 인지 능력 저하”
디지털뉴스팀
26-09-19
3167 美 연방관보, ‘알리바바 AI’ 검색 도구로 사용... ‘안보....
디지털뉴스팀
26-09-19
3166 외신, ‘제주’ 또 지적... “中 자본·관광객 포화로 질식 ....
디지털뉴스팀
26-09-15
3165 美, 中 기반 '사이버 사기 플랫폼' 제재... 가상지산 70....
디지털뉴스팀
26-09-14
3164 美 공화당, 트럼프 AI 정책에 대립... '데이터센터 전기....
디지털뉴스팀
26-09-13
3163 中 브로커 조직, 나치 피해자 사칭 ‘신분 세탁’ 알선
디지털뉴스팀
26-09-11
3162 美 초등학교, 젠더 교육 항의한 학부모에 ‘출입 금지’ ....
디지털뉴스팀
26-09-11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6,678,962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