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 고질적인 물 부족에 허덕이는 케냐에 반가운 물건이 등장했습니다.
케냐 수도 나이로비의 빈민가 지역인 마타레에 물 자판기가 설치돼 주민들이 스마트카드로 필요한 만큼 구입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22일 영국 BBC 방송은 이 같이 전하고 주민들이 그동안 물탱크를 부착한 트럭에서 물을 비싸게 구매해 왔지만, 앞으로는 간이매점 등에서 스마트카드에 일정금액을 충전해 필요한 만큼 편하게 물을 얻을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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