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프리덤하우스, "전 세계 인터넷 자유 5년 연속 악화"

편집부  |  2015-10-29
인쇄하기-새창

[SOH] 미국 국제인권단체 프리덤하우스가 '2015 인터넷 자유 보고서'를 통해 전 세계 인터넷 자유가 5년째 악화하고 있다고 28일(현지시간) 밝혔습니다.


프리덤하우스는 보고서에서 "갈수록 더 많은 국가들이 공익 관련 정보를 검열하고 사생활 감시와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이 조사는 전 세계 65개국에 대해 '자유로운 나라'(18개국), '부분적으로 자유로운 나라'(28개국), '자유롭지 못한 나라'(19개국) 등 3가지로 구분했고, 점수는 0이 가장 자유롭고 100이 가장 자유롭지 못한 상황입니다.


조사 결과 인터넷 자유가 가장 많은 나라는 아이슬란드(6점)와 에스토니아(7점)였고 캐나다(16점), 독일(18점), 호주(19점), 미국(19점)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또 인터넷 자유가 가장 없는 나라는 여전히 중국(88점)이었으며 다음으로는 시리아(87점), 이란(87점), 에티오피아(82점), 쿠바(81점)가 뒤를 이었습니다. 북한은 이번 조사에서 제외됐습니다.


한국은 지난해보다 1점 올라간 34점을 받아 21위에 올라 '부분적으로 자유로운 나라'로 분류됐습니다.


세부적으로는 한국의 '접근 장애'(3점)와 '콘텐츠 제한'(14점) 점수는 작년과 같았지만, '사용자 권리 침해'이 16점에서 17점으로 악화됐습니다.


이에 대해 프리덤하우스는 "세월호 사건 이후 인터넷 사용자들에 대한 법적 조치, 사찰 우려에 따른 카카오톡 사용자들의 사이버 망명, 국가정보원 대선 개입 사건 판결, 원전에 대한 사이버 공격 등을 주요 평가 기준으로 사용했다"고 밝혔습니다.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3171 뉴욕 플러싱, 習 방미 앞두고 친중·반중 시위대 충돌
디지털뉴스팀
26-09-23
3170 불안한 AI... 제미나이도 통제망 이탈
디지털뉴스팀
26-09-22
3169 트럼프, AI 위험론 일축... 백악관·행정부에선 우려
디지털뉴스팀
26-09-22
3168 美 MIT “AI 의존 과하면 인지 능력 저하”
디지털뉴스팀
26-09-19
3167 美 연방관보, ‘알리바바 AI’ 검색 도구로 사용... ‘안보....
디지털뉴스팀
26-09-19
3166 외신, ‘제주’ 또 지적... “中 자본·관광객 포화로 질식 ....
디지털뉴스팀
26-09-15
3165 美, 中 기반 '사이버 사기 플랫폼' 제재... 가상지산 70....
디지털뉴스팀
26-09-14
3164 美 공화당, 트럼프 AI 정책에 대립... '데이터센터 전기....
디지털뉴스팀
26-09-13
3163 中 브로커 조직, 나치 피해자 사칭 ‘신분 세탁’ 알선
디지털뉴스팀
26-09-11
3162 美 초등학교, 젠더 교육 항의한 학부모에 ‘출입 금지’ ....
디지털뉴스팀
26-09-11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6,678,962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