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 1993년 12월 중순, 미국우주항공국(NASA)가 관리하는 허블 우주망원경이 아득히 먼 성단(星團)에서 눈부시게 찬란한 ‘천국’의 모습을 포착했다.
다음해 2월 8일 ‘위클리 월드 뉴스(Weekly World News)’가 이 사진에 대해 최초로 보도했지만 NASA 측은 이에 대한 사실 확인을 거부했다.
하지만 현재까지 알려진 바에 따르면 허블 우주망원경이 이 천국과 관련해 미국 메릴랜드 주 그린벨트(Greenbelt)에 위치한 고다드 우주비행센터(Goddard Space Flight Center)에 보내온 사진은 수백 장에 달하는데, 그 중 단 한 장만 공개되었을 뿐이다.
1993년 NASA는 교황 요한 바오로 2세(2005년 선종)의 요구에 따라 이 사진을 바티칸에 전달했다.
나사 전문가들은 나사에서 이미 발견한 일부 것들이 미래 인류의 사유와 신앙을 변화시킬 가능성이 있다고 평했고, 천국 사진의 발견자로 알려진 연구원 마샤 메이슨 박사는 신의 세계를 촬영한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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