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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워싱턴 늪 청소’ 작전 시나리오

온라인뉴스팀  |  202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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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OH 자료실]


[SOH]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워싱턴의 늪 청소’를 위한 전면전을 실행하고 있다.


이번 작전의 명칭은 ‘레드스톰(붉은 폭풍)’ 작전이며, 미국 동부시간으로 지난 9일 오전 6시(이하 현지시간)부터 시작됐다.


이때부터 민주당 내 부정선거 관련자와 외국과 내통해 반역 행위를 한 주요 인사들에 대한 체포가 진행되고 있다.


9일 현재 체포된 인사는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과 민주당 의원, 정치인 등 65명이다. 이날 레드스톰 작전이 얼마나 긴박하게 진행됐는지는 오후 3시에 미국을 운항하는 항공 교통지도에서 알 수 있는데, 평상상시보다 5배나 많은 항공 교통량을 보였다.


이날에는 오전 6시부터 12일 자정까지 약 4만 3천대의 대형 수송기(C17, C5 Gaaaxy, C160 Hercules 등)의 비행이 예정돼 있었다. 이는 1948년 ‘베를린 동수작전’ 이후 지금까지 세계에서 가장 큰 공수 규모다.


밝혀진 자료에 따르면, 중요 인사에 대한 1단계 체포는 1월 11일까지 진행됐으며, 대량 체포 단계는 2월 12일까지 계속 진행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2일 군동원령 발동을 발표하고 도입하게 된이유를 설명하기 위해 대국민 연설 계획을 잡고 있었다.


그는 지금까지 선거 부정과 관련된 상황이 전개될 때마다 이에 대한 대처방법을 정해놓고 단계적으로 치밀하게 작전을 준비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체포자들은 네바다주에 있는 ‘Castle Rock7(51구역)’ 교도소에 수감된다.


이곳은 2017년 2월에 폐쇄된 네바다주 51구역의 지하 터널 94km에 위치한 새로운 비밀 군사 교도소(관타나모와 같은)가 있으며, 지상 건물은 우주사령부(USSC)가 사용하고 있다.


이번에 체포될 인원은 전 세계적으로 수만 명 규모다. 이들 중 수만 명은 ‘캐슬락 7’에 수감되고 나머지는 관타나모 수용소에 수감될 계획이다.


수감자들은 90일동안 의사소통이 불가능하고 군사 법원에서 재판을 받게 되며 어떤 경우에도 민간 법원에서 재판을 받지 않는다.


다음은 내부 자료를 통해 확보한 단계별 실행 계획이다.


RED 1 : POTUS에서 트럼프 대통령 트윗 삭제/실행 시작


RED 2 : 미국 전역에 중앙통신 중단으로 통신 제한(Block Out)


이 조치는 우주전 지휘센터(SWCC)와 국가안보국(NSA)에서 관리한다.


또 미국 국방부 지휘센터(MMCC)는 미사일 발사 통제, 핵 잠수함, 정찰기, 전장 지휘관을 위한 비상조치 메시지(EAM) 생성을 담당한다.


RED 3 : 낸시 펠로시 동향과 마이크 펜스의 위장 행동


펜스는 이번 작전을 위해 트럼프 대통령을 거짓으로 배신했다. 이것은 2차 세계대전 중 포티튜드 작전(Operation Fortitude)에서 가르보(Garbo) 요원과 유사한 역할이다.


RED 4 : 시민 폭동 통제를 가장한 중앙 위치로 군사지원 이동


제10 산악특공대 사단(과거 레인저스)과 제 6함대 소속 제1 해병사단을 도심에 배치, 현재 워싱턴에서 20km 지점에는 항공모함 1대와 약 40 척의 군함(2척은 상륙용)이 대기 중이며, 이는 미 해군 전체 화력의 17%를 차지한다.


9일 오전 4시부터 동원 병력의 60%가 폭동 예방을 명목으로 워싱턴을 비롯한 주요 도시를 장악하고, 민간 비행이 취소되고 영공이 폐쇄된다.


이번 군사 작전의 목표는 미국 역사상 가장 큰 체포 작전을 수행하는 것이며, 9일 오전 6시부터 11일까지 1차로 진행된다.


체포된 자들은 테러리스트와 마피아 조직의 구성원에게 적용되는 애국자법(Patriot Act)법에 따라 처벌된다.


이 법을 적용해 예외없이 관타나모 기지와 새로운 비밀 교도소가 있는 ‘캐슬락 7’에서 통신 불능 상태로 수감된다.


체포된 수만 명은 앞으로 수개월간 민감법원이 아닌 군사법원에서 재판을 받게 된다.


미국의 손실을 최대한 줄이기 위해 체포자들(원자력 발전소, 빅테크 센터 등 모든 수준의 엔지니어를 포함)을 대체하기 위해 군대는 군단을 지원할 것이며, 민간 황동에 익숙한 미 육군 엔지니어들이 대기한다.


RED 5 : 국가 군사중앙사령부


9일 오후 1시에 국가 군사중앙사령부는 캐슬락 2와 3지역에 있는 기지에서 미국의 모든 텔레비전과 라디오 네트워크뿐만 아니라 경찰과 사법부 전체를 통제한다.


동시에, 전자전을 전문으로 하는 3개 사단 군대가 실리콘 밸리에 있는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의 영내와 서버를 장악하게 된다.


RED 6 : 국장부 장관


국가를 반역하고 민주주의를 파괴한 체포자들은 51구역 지하 교도소에서 재판과 처벌을 기다리게 될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대략 60일 동안 게엄령을 발동할 계획이지만 상황에 따라 무기한 연장될 수도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대선에서 압도적으로 승리;했지만 총득표수의 60%를 바이든이 훔쳐갔다고 판단했으며, 부정 투표가 확정되면 계엄령이 해제되고 이번 조치로 미국 민주주의를 폭정에서 구한다는 목표를 설정해놓고 있다. / 미디어파이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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