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중국서 24년간 감금됐던 카톨릭 지하주교 사망

관리자  |  2005-10-17
인쇄하기-새창
로마 카톨릭교회를 충실히 신앙한 이유로 중국에서 24년간 감금됐던 카톨릭 ‘지하 주교’ 장보런(張伯仁.90)이 12일 심장쇠약으로 사망했다고 중앙통신사가 보도했다. 미국에 본부가 있는 ‘더 가디날 콘’ 기독교 재단(이하, 콘 재단)의 발표에 의하면, 장주교는 1937년부터 1945년까지 로마 우르바노 대학에서 1942년 신학 박사학위를 취득해 신부 성직을 얻은 후 1986년 주교가 되었다고 한다. 중국 정부는 장주교가 중국으로 귀국 하자 로마 카톨릭과의 관계를 끊도록 강요했지만 그는 단호히 거절했다. 이후 장주교는 1955년에 체포되어 강제 노동수용소에 보내졌다. 콘 재단은, 현재 중국에 35~40명의 지하주교가 있으며 대부분 감옥살이나 연금된 경험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재단은 이들이 당국의 엄밀한 감시를 견디다 못해 대부분 현지를 떠나 생활하고 있다고 전했다. 對중국 단파방송 - SOH 희망지성
http://www.soundofhope.kr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2918 中, ‘계란 안전’ 빨간불... 기준치 69배 합성 항생제 검출..
디지털뉴스팀
26-06-06
2917 中 난징, 위성 중단으로 교통·물류 6시간 올스톱
디지털뉴스팀
25-12-27
2916 홍콩 화재 사망자 150명↑... 진상 규명 요구하는 시민 ....
디지털뉴스팀
25-12-02
2915 '현대화 상징'이라던 中 대교, 개통 10달 만에 붕괴
디지털뉴스팀
25-11-12
2914 베이징, 한밤중 강력 뇌우 속 ‘벼락 733번’ 강타... 천....
디지털뉴스팀
25-09-13
2913 中 ‘국가 인터넷신분증’ 제도 시행... ‘디지털 전체주의....
한상진 기자
25-07-23
2912 中 ‘온라인 신상털기’ 단속 강화... 사회안정 내걸며 민....
디지털뉴스팀
25-06-18
2911 코로나19 후 인파 사라진 中 도시·지방... 머스크 AI 대....
디지털뉴스팀
25-03-06
2910 中네티즌, ‘틱톡·핀둬둬’ 강제 설치에 분통... “살짝 흔....
디지털뉴스팀
25-02-19
2909 비정한 보안시스템... 화재로 탈출 시급한데 ‘안면인식’....
디지털뉴스팀
24-11-19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6,703,848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