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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의원, 中 장기 매매 고발

관리자  |  2007-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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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여당의 패트릭 판크루케르스펜 상원의원(49.네덜란드어 계 자유당)은 중국 내 불법 장기 매매 네트워크의 존재를 확인하고, 중국 원정 장기이식을 범죄 행위로 규정하는 법안을 벨기에 의회에 제출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네덜란드어 계 자유당(VLD) 사이트에 의하면, 판크루케르스펜 의원은 중국 국내의 대량 장기이식에 이전부터 의혹을 가지고 있었다. 의사이기도 한 판크루케르스펜 의원은 “중국 국내에서는 세계 다른 지역에서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풍부한 장기 공급이 존재하기에 뭔가 석연치 않다”는 견해를 밝혔다. 이에 판크루케르스펜 의원은 신장이식이 필요한 환자로 가장해, 중국 국내 사이트에 신청서를 제출하자 곧 알선인으로부터 회답이 왔다. “5만 유로화를 지불하면, 수주 내에 이식 수술을 받을 수 있다. 현재 20대 장기제공자가 여럿 있다”는 설명이었다. 판크루케르스펜 의원은 ‘중국의 재판소와 형무소 관계자가 장기 이식의 배후와 관련이 있을 것’이라고 추정했다. 또, “중국인의 문화 풍습에서는 사후 시신 보전을 중시하고 있다”며 “중국인 사형수로부터 장기 제공 의사를 얻어낼 가능성은 거의 없을 것”이라며 장기 강제 적출에 대한 가능성을 시사했다.  판크루케르스펜 의원은 해외에서 중국 장기이식 실태에 대한 홍보를 진행하자 중국 장기 원정이식 환자수가 급감하고 있다고 말했다. 對중국 단파방송 - SOH 희망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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