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성화 봉송 버스, 美서 시위자 덮쳐 논란

관리자  |  2008-04-10
인쇄하기-새창


[SOH] 샌프란시스코에서 무장경찰 출신의 중국인 경호대를 태운 성화 봉송 버스가 시위자들을 덮쳐 여러 명이 부상을 입는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성화 봉송 행사가 시작되기 30분 전, 중국인 성화 경호대를 태운 대형 버스가 경찰차 5대의 경호를 받으며 행사장 주변 거리에서 커브를 돌다가 몰려드는 시위자들에 둘러싸였습니다. 이때 멈춰 섰던 버스가 갑자기 시동을 걸어 시위자들을 덮치는 바람에 많은 사람들이 심하게 넘어졌고 갖고 있던 소품들이 버스 바퀴에 깔려 부숴졌습니다. 목격자들은 사고 이후 분노한 시위자들이 차량 유리를 마구 두드리면서 긴장이 고조됐다고 전했습니다. 시위자들은 중국인 버스 운전기사가 고의적으로 사람들에게 부상을 입힌 혐의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시위자들은 버스 앞에서 시위를 벌인 후 흩어지려 했다가 파란색 운동복을 입은 중공 당국의 성화 봉송 경호대가 앉아 있는 것을 발견하자 다시 버스를 둘러싼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경호대는 티베트 유혈진압을 벌였던 중공 무장경찰과 같은 출신으로 알려졌으며 런던과 파리에서도 권한을 벗어난 폭력 행위로 세바스찬 코 런던올림픽 조직위원장을 비롯한 각계 인사들의 비난을 받았습니다. 무장경찰 출신의 경호대에 이어 이번 버스 사고 사건으로 중공 당국의 폭력성이 다시금 부각되고 있습니다.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장연식이었습니다. 對중국 단파방송 - SOH 희망지성
http://www.soundofhope.kr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2918 中, ‘계란 안전’ 빨간불... 기준치 69배 합성 항생제 검출..
디지털뉴스팀
26-06-06
2917 中 난징, 위성 중단으로 교통·물류 6시간 올스톱
디지털뉴스팀
25-12-27
2916 홍콩 화재 사망자 150명↑... 진상 규명 요구하는 시민 ....
디지털뉴스팀
25-12-02
2915 '현대화 상징'이라던 中 대교, 개통 10달 만에 붕괴
디지털뉴스팀
25-11-12
2914 베이징, 한밤중 강력 뇌우 속 ‘벼락 733번’ 강타... 천....
디지털뉴스팀
25-09-13
2913 中 ‘국가 인터넷신분증’ 제도 시행... ‘디지털 전체주의....
한상진 기자
25-07-23
2912 中 ‘온라인 신상털기’ 단속 강화... 사회안정 내걸며 민....
디지털뉴스팀
25-06-18
2911 코로나19 후 인파 사라진 中 도시·지방... 머스크 AI 대....
디지털뉴스팀
25-03-06
2910 中네티즌, ‘틱톡·핀둬둬’ 강제 설치에 분통... “살짝 흔....
디지털뉴스팀
25-02-19
2909 비정한 보안시스템... 화재로 탈출 시급한데 ‘안면인식’....
디지털뉴스팀
24-11-19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6,703,848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