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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샌프란스시코에서 파룬따파의 날(法輪大法日)을 축하하는 파룬궁수련자들(대기원)
글/ 왕화(王華ㆍ중화권 시사평론가)
[SOH] “이 세상은 진실, 선량, 인내(眞善忍)가 필요하다. 우리에게 파룬궁을
가져다준 중국인들에게 감사드린다.”
이는 파룬궁이 전세계 100여개 국가와 지역에 나타나면서 외국인들이 가장 많이
했던 평가이다. 그러나 사실 도덕이 나날이 바닥으로 떨어지고 있는 지금, 우리 중국은
더더욱 진선인(眞善忍)이 필요하다.
만약 중공(중국공산당) 관리들이 진실한 말을 하게 된다면 전세계에서 가장 큰
탐관오리 무리들이 사라지게 될 것이며, 우리가 서로 선행을 하고 참음을 지킨다면
가장 단결하지 않는 중국인이라는 오명도 벗어버리게 될 것이다. 1999년 이전에 중국에서는
1억 명 이상이 파룬궁을 수련하고 있었는데 이것도 중국이 파룬궁이 필요하다는 것을
설명한다.
7분에 한 건씩 대규모 민중 항쟁이 발생하고 불공평한 사회현상의 악화로 인해
중국에서는 갈수록 많은 약소 민중들이 궁지에 몰리고 있으며 이로 인해 보복 행위로
인한 잔인한 사건들도 급증하고 있다.
중국 역사에서 민중들은 폭력으로 반항하거나 굴복하여 순종하는 외 다른 선택을
할 수 없었다. 그러나 파룬궁은 중국인들에게 굴복하지도 반항하지도 않는 새로운
길을 열어주었다. 그들은 평화롭게 지속적으로 항쟁하면서 인류역사상 가장 잔인한
박해를 받으면서도 이로 인해 중국 사회의 안정을 파괴하지 않았다.
어떤 사람들은 파룬궁이 공산당의 지시대로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죽어 마땅하다고
생각하지만 이는 공산당이 하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옳고 그렇지 않으면 모두 죽어야
한다는, 도덕적인 잣대를 잃어버린 논리에 불과하다. 중공의 교육에 세뇌돼 노예
근성을 갖게 된 사람들은 또 변태적으로 장쩌민의 파룬궁 탄압이 일리가 있다고 대변하고
있다.
또 어떤 사람들은 파룬궁의 반(反)박해 행동이 파룬궁과 중공 사이의 대치라고
보면서 방관하고만 있다. 그러나 중공은 일방적으로 폭력을 가한 쪽이며 파룬궁은
피해자임을 구별하지 못하고 있다. 파룬궁은 자신의 권익을 지키려고 할 뿐만 아니라
진선인이라는 인류의 보편적가치를 수호하는 사람들이다. 파룬궁이 요구하는 것은
헌법이 보장하고 있는 신앙자유, 사상의 자유, 언론 자유 등 기본권으로, 그들이
성공한다면 전체 중국인들도 따라서 그러한 권리를 누리게 될 것이다.
성경에 이런 이야기가 있다. 여호와가 한 도시의 대부분 사람들이 신을 공경하지
않고 생활이 타락하고 도덕이 부패하며 악행을 일삼는 것을 보고 그 도시를 훼멸시키려
했다. 모세가 여호와에게 사람들의 무지를 용서하고 다시 한 번 기회를 주자고 하자
여호와는 그 도시에서 신의 뜻을 받들고 계율을 지키는 자 10명 만 찾아내면 허락하겠다고
말했다.
다시 말해 진정으로 수도하는 사람 10명만 있다면 한 도시를 구할 수 있다는 얘기다.
그러나 모세는 아무리 찾아도 그러한 사람을 한 사람도 찾아낼 수 없었고 결국 그
도시는 훼멸됐다.
다시 생각해 보면, 파룬궁수련자들은 바로 계율을 엄격히 지켜 나아가고 있는
수도인들이 아닌가? 생명의 희생도 두려워하지 않고 진선인의 원칙을 지키고 있는
그들은 정념정신(正念正信)으로 이 땅을 지키고 있는 사람들이 아닌가? 이 점으로부터
본다면 중국인들은 파룬궁이 필요할 뿐만 아니라 파룬궁에 감사드려야 할 것이다.
※ 외부 필자의 글은 본사의 편집 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對중국 단파방송 - SOH 희망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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