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 중국과도정부 자자(賈甲) 부통령이 지난 10월 22일 베이징 공항에서 체포된 후 지금까지 행방불명이다.
자 부통령이 이번에 자진 귀국한 것은 독재 정권이 두렵지 않다는 것을 몸으로 보여주기 위해서였으며, 중국의 민주화를 추진하기 위해서였다. 홀몸으로 중공 정권에 맞서 나선 자 부통령의 의거는 반드시 역사에 길이 남을 것이다.
중공은 폭력과 거짓말에 의존해 정권을 유지하고 있는 흑수당(黑手黨)이며, 중국의 문화와 정신을 파괴한 매국 집단이다.
특히 중공은 부패한 권력으로 사회 재부를 끌어 모으는 탐관오리들로 구성된 범죄 집단이다. 그들은 중국으로 하여금 서방 마르크스 극단주의 정치.문화의 식민지로 되게 했으며, 중국 각 소수민족을 상대로 ‘반인류죄’를 저질렀다.
중공의 정치법률 제도도 모두 악법이며, 중공 통치는 근본적으로 합법성을 갖고 있지 않다.
자 부통령에 대해서도 중공 당국은 자신들의 악법을 적용해 체포했다. 중국과도정부는 자 부통령에 대한 비밀 체포를 결정하고 집행한 중공 관리와 경찰들에게 다음과 같이 경고한다.
당신들은 반인류 범죄를 저지른 중공 정권과 한무리가 될 것이며, 중공 정권이 역사의 필연적인 규칙에 따라 붕괴되는 그날 이번 행동으로 인해 민주 중국 법률에 의해 엄중한 처벌을 받게될 것이다.
당신들의 유일한 출로는 지금이라도 잘못을 뉘우쳐 중국의 민주화를 지지하는 행동에 동참하는 것이다.
중국과도정부의회 2009년 11월 1일
(주: 중국과도정부는 지난해 1월 미국에서 중국 민주인사들에 의해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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