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 천안함 사건으로 캐나다가 북한과 외교관계를 단절키로 했다고 대만 중앙사가 26일 보도했다.
중앙사에 따르면, 캐나다 정부는 25일 북한에 대해 무역, 투자 및 양자관계를 제한한다는 방침을 발표한데 이어 26일에는 북한과 모든 외교관계를 단절키로 했다.
캐나다는 지금까지 제한적인 외교관계를 유지해 왔지만 그 마저도 끊겠다는 것이다.
스티븐 하퍼 캐나다 총리는 지난 24일 한국 정부의 천안함 사건 조사결과와 관련한 대북 대응에 대해 확고한 지지 의사를 밝혔다.
캐나다는 한국 정부의 천안함 합동조사단에 해군전문가 3명을 파견했다. /김도원 기자
[ 對중국 단파라디오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