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中 망명작가, '세계는 中 경계해야'

편집부  |  2012-01-20
인쇄하기-새창


[SOH] 지난주 미국으로 망명한 중국 유명작가 위제(餘傑)가 '세계 각국은 중국정부의 공산주의 패러다임수출을 경계해야 한다'고 경고했다고 영국 BBC가 전했습니다.
 

중국을 탈출하기 전 극심한 탄압을 받았던 그는 중국정부를 악마로 비유하며 '냉전시기 구소련보다 더 위험한 존재다. 당시 구소련은 장막 뒤에 존재했지만 지금의 중국정부는 자국민을 박해하는 동시에 아프리카 등에 공산당 패러다임을 수출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기독교 신자이기도 한 위제는 중국에서 모든 기독교 활동과 종교선전을 금지당했으며, 홍콩에서 '중국 영화황제 원자바오'를 출간한 후 가택연금, 납치 그리고 옷이 벗겨진 채 최소한 100여 차례 쓰러질 정도로 구타를 당했다고 밝히고, 이 같은 탄압은 지난해 류샤오보의 노벨평화상 수상 이후 강도가 높아졌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이어 '서방국가들이 중국 인권문제를 남의 일로만 여기면 결국 그 해가 자신에게 돌아올 것’이라며 국제사회가 중국정부에 압력을 가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최근 게리 로크 주중 미 대사 역시 중국 인권이 갈수록 악화되고 있으며, 중국지도부는 중동 혁명의 풍파가 중국으로 전파될까 매우 두려워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뉴랜드 미 국무부 대변인은 18일 '미국 정부는 로크 대사와 마찬가지로 중국의 인권상황을 지켜보고 있으며 이러한 우리의 입장을 이미 중국정부에 전달했다'고 말했습니다.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

관련기사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2918 中, ‘계란 안전’ 빨간불... 기준치 69배 합성 항생제 검출..
디지털뉴스팀
26-06-06
2917 中 난징, 위성 중단으로 교통·물류 6시간 올스톱
디지털뉴스팀
25-12-27
2916 홍콩 화재 사망자 150명↑... 진상 규명 요구하는 시민 ....
디지털뉴스팀
25-12-02
2915 '현대화 상징'이라던 中 대교, 개통 10달 만에 붕괴
디지털뉴스팀
25-11-12
2914 베이징, 한밤중 강력 뇌우 속 ‘벼락 733번’ 강타... 천....
디지털뉴스팀
25-09-13
2913 中 ‘국가 인터넷신분증’ 제도 시행... ‘디지털 전체주의....
한상진 기자
25-07-23
2912 中 ‘온라인 신상털기’ 단속 강화... 사회안정 내걸며 민....
디지털뉴스팀
25-06-18
2911 코로나19 후 인파 사라진 中 도시·지방... 머스크 AI 대....
디지털뉴스팀
25-03-06
2910 中네티즌, ‘틱톡·핀둬둬’ 강제 설치에 분통... “살짝 흔....
디지털뉴스팀
25-02-19
2909 비정한 보안시스템... 화재로 탈출 시급한데 ‘안면인식’....
디지털뉴스팀
24-11-19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6,703,848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