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 중국 유인우주선 선저우(神舟) 9호 발사와 함께 우주비행사 전용 특별 식품 공급기지가 밝혀져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중국 서북부 고비사막에 있는 오아시스에 우주비행사를 위한 특별 식품 공급기지가 있습니다. 중국 언론에 따르면 이곳은 일반인 출입금지 지역이고, 석유 탱크로리는 물론 자전거 통과도 금지되고 있습니다. 식품재료의 오염을 막기 위해서입니다.
이에 대해 시사평론가 우판(伍凡)은 “중국 생태환경이 이미 개개인의 생활에 영향을 미쳐 문제를 해결을 할 수도 없게 된 이때, 가장 좁은 땅에서 소수의 사람을 기르고 있다. 쥐를 기르는 것과 같다. 가장 좋은 것을 먹여 우리 안에서 쳇바퀴를 돌게 하고 연기를 시킨다. 그들은 도구다. 인권을 가진 인간에게는 보여지지 않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정보에 따르면 이 특별 공급기지에서 사육되는 돼지는 무공해, 무오염의 자연 사육법으로 키워지고 옥수수와 밀기울 이외의 사료는 주지 않습니다. 물고기도 자연산이고, 사료는 주지 않습니다. 우주 비행사의 식탁에 오르기 전 기생충, 농약 잔류 등 전문가의 엄격한 검사를 받습니다.
‘권리 운동’ 발기인 후쥔(胡軍)은 “운동선수와 같이 엘리트를 양성한다. 원래는 전 국민 대상의 체육운동이지만 그들은 세금을 소수에게 집중해 사용한다. 이는 선수 자신에게도 일종의 유린이다. 많은 선수는 결국 일생을 망친다”고 설명했습니다.
우주 비행사에게 공급되는 우유도 복잡한 제조과정을 거칩니다. 체내 약물성분을 체외로 배출해 우유의 오염을 막기 위해서입니다. 홍콩의 동방일보는 이 특별 공급우유 제조과정에서 중국이 식품안전문제의 심각함을 알 수 있다면서, 유해식품에 노출된 중국인들이 만성자살로 내몰리고 있다’고 꼬집었습니다. .
후쥔은 “이러한 유독식품을 인정하지 않는 곳도 있었지만 지금은 전부 폭로되고 있다. (공산당의) 자원 약탈, 서민 약탈, 생명에 대한 경시와 유린이 마구잡이로 이뤄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우판은 “그들을 기르는 것은 체면사업이다. 우주 사업의 제어권과 사용권을 다퉈 군사력을 확장함으로써 정치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것이다. 얼마든지 아끼지 않는다. 서민의 이익을 희생해 소수의 사람을 기르고 연기를 시켜 체면사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한 네티즌은 ‘우주비행사의 특별 공급식품 보도를 보고 길게 한숨 내쉬었다. 나도 그 기지에서 살아 보고 싶다. 적어도 20년은 장수 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한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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