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 중국 인구계획생육위원회가 발표한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에서는 매년 1,300만명의 여성이 인공임신중절수술을 하고, 이중 절반 가까이는 25세 미만으로 여대생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고서는 중국의 대학생 사이에서는 혼전 성행위에 대한 개방이 진행되고 있으나, 성교육이 부족하므로, 이 부분에 주목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같은 세태를 반영하듯 최근 신장 우루무치에서는 20세 여대생이 대학 기숙사 화장실에서 아기를 낳은 뒤 사망한 일도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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