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中 당국 '광장무(廣場舞)' 규제... 왜?

편집부  |  2015-03-25
인쇄하기-새창

[SOH] 최근 중국 당국이 노년층이나 연금 생활자들에게 인기있는 광장무(廣場舞)에 대한 규제에 나섰습니다.


광장무란 광장 등 공공장소에서 오전이나 오후 중 일정 시간을 정해 음악을 크게 틀고 대규모의 사람들이 단체로 춤을 추는 것을 말합니다.
 

24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 등에 따르면 이 광장무는 중국의 이색적인 문화로 여겨져왔지만, 각 지역의 도시화로 시끄러운 음악에 항의하는 사람들이 늘면서 최근들어 분쟁이 늘고 있습니다.


중국 국가체육총국은 23일(현지시간) 질서 정연한 광장무 보급을 위해 전문가위원회가 선정한 12종류의 광장무를 공개하고, 5개월 내에 전국에 보급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국가체육총국의 한 관계자는 "광장무는 중국의 이색적 단체 문화지만 음악으로 인한 소음과 춤추는 장소에 대한 논란과 불만이 이어지고 있어 전국적인 기준과 규제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중국 관영 차이나데일리는 광장무에 대한 음악 크기와 시간, 장소 등에 대한 기준은 아직 나오지 않았지만, 이 문화가 "주민들에게 긍정적 에너지를 주고 있음은 분명하다"고 평가했습니다.


지난 2013년 후베이(湖北)성 우한(武漢)에서는 주민들이 광장무를 추는 사람들에게 돌과 인분 등을 던져 양측이 충돌했으며, 지난해에는 중년의 중국 여성 관광객들이 프랑스 파리의 루브르 박물관 앞에서 광장무를 춰 비난을 받기도 했습니다.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2918 中, ‘계란 안전’ 빨간불... 기준치 69배 합성 항생제 검출..
디지털뉴스팀
26-06-06
2917 中 난징, 위성 중단으로 교통·물류 6시간 올스톱
디지털뉴스팀
25-12-27
2916 홍콩 화재 사망자 150명↑... 진상 규명 요구하는 시민 ....
디지털뉴스팀
25-12-02
2915 '현대화 상징'이라던 中 대교, 개통 10달 만에 붕괴
디지털뉴스팀
25-11-12
2914 베이징, 한밤중 강력 뇌우 속 ‘벼락 733번’ 강타... 천....
디지털뉴스팀
25-09-13
2913 中 ‘국가 인터넷신분증’ 제도 시행... ‘디지털 전체주의....
한상진 기자
25-07-23
2912 中 ‘온라인 신상털기’ 단속 강화... 사회안정 내걸며 민....
디지털뉴스팀
25-06-18
2911 코로나19 후 인파 사라진 中 도시·지방... 머스크 AI 대....
디지털뉴스팀
25-03-06
2910 中네티즌, ‘틱톡·핀둬둬’ 강제 설치에 분통... “살짝 흔....
디지털뉴스팀
25-02-19
2909 비정한 보안시스템... 화재로 탈출 시급한데 ‘안면인식’....
디지털뉴스팀
24-11-19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6,678,962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