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 참고로 ‘인민일보’는 중국 공산당 당기관지이며 ‘大○○(명칭 생략)’은 해외에서 발행되는 한 중문신문으로 중국에 대한 진실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아래는 중국 네티즌들이 두 신문을 비교 평가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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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iguo (meiguo**@yahoo.com)
‘인민일보’와 ‘大○○’
‘인민일보’주문 - 돈만 내면 보든 안 보든 상관없다.
‘대○○’주문 - 보기만 하면 돈을 내든 안 내든 상관없다.
‘인민일보’기사 - (공산당의)단점을 좀 덮어 감출 뿐.
‘대○○’기사 - (공산당의)장점을 결점이라 할 뿐.
‘인민일보’독자 - 보수적이기는 하지만 모두 즐겁다.
‘대○○’독자 - 진보적이기는 하지만 매일 같이 기공수련을 한다.
‘인민일보’를 믿으면 - 사회의 어두운 면을 모르므로 낙관적으로 살 수 있다.
‘대○○’을 믿으면 - 알면 알수록 삶이 우울하다.
‘인민일보’를 따라 하면 - 좀 바보같아도 중공의 모범영웅 레이펑(雷峰)같다고 한다.
‘대○○’을 따라 하면 - 깨어있긴 해도 미움을 산다.
결론: ‘인민일보’ 독자들은 ‘대○○’ 독자보다 중국 사회에 ‘잘’ 적응한다.
게다가 ‘인민일보’ 독자들은 보통 ‘대○○’독자들 보다 지위가 높다.
**nton (**nton@21box.com)
‘인민일보’는 국가의 선전기계에 불과하다.
卫** (**zhong@hotmail.com)
‘인민일보’는 밀려들어오는 주문으로 꽤 많은 이윤을 얻고 있지만 모두 세금이라고 한다.
**nton (**nton@21box.com)
중국 정부의 입(口)인 ‘인민일보’는 거의 모두 강제적인 주문으로 발행 부수를 늘이고 있다. 만약 순수한 경쟁으로 운영한다면 절대 ‘광저우일보’를 이기지 못할 것이라고 단언한다. ‘대○○’의 자금이 어디서 오는지는 모르겠지만 뒤를 받쳐주고 있는 미국 사장에 대한 보도가 있다면 Link를 제공하기 바란다.
江泽民的**歌迷 (guest@ieee.org)
만약 ‘대○○’과 ‘인민일보’를 길거리에서 동시에 팔게 한다면 틀림없이 ‘대○○’이 잘 팔리고 ‘인민일보’는 보는 사람이 없어 망할 거야.
Emei***** (12**@123.com)
첫 이틀은 신기해서 그럴 수 있겠지만 갈수록 그렇지는 않을걸.
**钢眼镜 (xxx@163.com)
‘대○○’는 충실한 독자들이 많지만 ‘인민일보’는 예전부터 보는 사람이 없지.
最近** (dream****@hotmail.com.cn)
어느날 갑자기 ‘대○○’를 못 본다면 허전해 질 것 같아.
刁* (xu-**@hotmail.com)
‘인민일보’ 보면 승직, ‘대○○’ 보면 감옥.
可* (jian****@yeah.net)
참 좋은 글이다. 그러나 국제 사회에서는 마침 반대인 것 같다. 발달한 국가일수록 자국내의 어두운 면을 폭로하는 보도가 많다. 매일 ‘온 세상이 우리를 부러워하고 있다’고 외치는 사람들은 북한에서나 잘 봐줄지 모르겠지만 북한은 국제 사회에서 이미 사담 후세인과 같은 신세가 되었다.
contact (contac****@hotmail.com)
‘인민일보’에서 진실한 것은 날짜 뿐이다.
對중국 단파방송 - SOH 희망지성
http://www.soundofhop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