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공산당이 장기간 국민들에게 왜곡된 역사와 가치판단 기준을 강요한 결과 중국인들은 현재 의미가 변형된 단어들을 습관적으로 일상생활에서 사용하고 있다.
1. 해방-중국인들은 깡패집단 중공이 정권을 탈취한 1949년을 ‘해방된 해’라고 하고 있는데 ‘중공이 정권을 강탈한 해’라고 할 것을 제안한다.
2. 3년 해방전쟁-이는 1946부터 1949년까지 중공이 국민당으로부터 정권을 강탈하기 위해 내전을 벌인 기간을 말하는데 ‘3년국공전쟁시기’라고 할 것을 제안한다.
3. 49년 건국-다 알다시피 1949년 이전에도 중국이라는 국가가 존재했으며 중공이 중국을 세운 것이 아니다. 1949년은 단지 중공이 국민당으로부터 정권을 탈취해 집권하기 시작한 해에 불과하다. 따라서 ‘49년 중공 집권’이라고 할 것을 제안한다.
4. 신중국, 구중국-중공은 자신이 집권하기 전을 ‘구중국’이라 하고 집권한 이후를 ‘신중국’이라고 하고 있는데 이는 자신의 정권을 미화시키기 위해 지어낸 명사이다. 이 명사는 1949년 이전의 중국에 모두 낡고 썩어빠진 것들만 있는 것으로 착각하게 만들지만 사실 그렇지 않다. 설사 낡은 것들이 있었다 해도 나쁜 것은 아니었다. 1949년 이후에는 확실히 ‘새로운 것’들이 많았지만 좋지 않았고 국민들을 해치는 것들이 대부분을 차지했다. 때문에 ‘중공 집권 전, 중공 집권 후’라고 할 것을 제안한다.
5. 문화대혁명-이는 1966년부터 1976년까지 중공이 벌인 전국민적인 문화 파괴 운동이었다. 중공 자신도 이미 중국에 재난을 가져다준 그 10년 동안의 정치운동을 부정했다. 그러므로 ‘문화대파괴운동’이라고 할 것을 제안한다.
6. 3년자연재해-이는 1959년부터 1962년 사이에 있었던 대기근, 대피난으로 중국인들이 3천만 이상 사망한 시기를 가리키는데 현재 많은 자료들은 당시의 재난이 자연재해로 조성된 것이 아니라 중공이 벌인 황당한 ‘대약진 운동’ 때문이었다는 사실을 증명했다. 그러나 중공은 정책적인 잘못을 덮어 감추기 위해 ‘3년자연재해’라고 말하고 있는데 ‘3년대기근’이라고 할 것을 제안한다.
7. 장정(長征)-이는 중공이 국민당의 추격으로 궁지에 몰려 중국 북서부로 도망간 과정을 말하는데 중공은 ‘북상항일’한 과정이라고 변명하고 있다. 그러나 당시 일본군은 중국 동부에 있었는데 어찌 적도 없는 곳에서 항일했단 말인가? 그러므로 당시 중공 부대의 이동을 ‘대도주’라고 할 것을 제안한다.
8. 백색공포시기-국민당이 집권했던 1949년 전의 3년 기간을 중공은 ‘백색공포시기’라고 유언비어를 퍼뜨렸다. 사실 그 때 중국 국민들은 단체를 조직하고 집회, 파업을 할 수 있어 중공이 통치시대보다 훨씬 자유로웠다. 그러므로 ‘국민당통치시기’라고 할 것을 제안한다.
중공이 왜곡, 과장, 미화시켜 자신의 통치에 유리하도록 고친 단어들은 이 뿐만이 아니다. 이는 중공이 일관적인 방법이며 가장 능숙한 수단이다. 진상이 하나하나 밝혀짐에 따라 이러한 변형된 단어들도 점차 사라지리라고 믿는다.
작가: 장청(張成)
對중국 단파방송 - SOH 희망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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