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누가 중국에서 태어나라고 했나?”
중국 과학원 원사 허쭤슈(何祚庥)가 최근 중국 ‘남방인물주간’지와의 인터뷰에서 왜 중국에서 탄광사고가 빈발하는지 묻는 기자의 질문에 이렇게 대답했다. 허쭤슈는 파룬궁이 비과학적이라고 비판함으로써 중국 정부의 비인간적인 파룬궁 탄압정책에 이용되었던 인물이기도 하다.
2. “롄 할아버지, 돌아왔군요, 끝내 돌아왔군요!”
지난 4월, 대만 제1야당 주석 롄잔이 분단 후 처음으로 중국을 방문, 고향인 시안(西安)에서 자신이 다녔던 초등학교를 찾았다. 당시 중국공산당 교육을 받은 초등학생들이 롄잔을 환영하는 공연에서 코메디같은 이 대사를 연발해 TV를 지켜보던 대만인들이 폭소를 터트리게 만들었다.
3. “중국 인권상황은 세계에서 가장 좋다”
중국 외교부장 탕자쉬안은 부산 APEC기간 홍콩 봉황TV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이와 같이 말했다.
4. “중국은 시안(西安) 동쪽 도시들을 희생할 준비를 마쳤다”
지난 7월, 중국 인민 해방군 소장이며 중국 국방대학 학장인 주청후(朱成虎)는 지난 7월 중순, “만약 미국이 대만문제로 중국을 공격할 경우, 중국은 미국의 200개 정도의 도시에 대해 핵공격을 불사할 것”이라고 말하고 “중국은 시안(西安) 동쪽 도시들을 희생할 준비를 마쳤다”고 덧붙였다.
5. “항일전쟁의 주역은 중국공산당”
중국은 아직까지 역사교과서와 기타 선전물을 통해 중국 항일전쟁의 승리는 국민당이 아닌 공산당이 이끌었다고 왜곡하고 있다.
6. “2차세계대전에서 소련과 저의 할아버지가 가장 큰 공헌을 했습니다”
지난 5월 7일, 마오쩌둥의 유일한 손자 마오신위(毛新宇)가 2차세계대전 60주년 기념 CCTV 특집프로그램에 출현해 이와 같이 발언했다.
7. “중국은 줄곧 투명하고 전면적이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원칙을 지켜왔습니다”
중국이 조류인플루엔자 발병 상황을 은폐하고 있다는 의혹에 대해 국가 위생부 가오창(高强) 부장이 이와 같이 응대했다.
글/ 중국 네티즌 omnitalk(천하논단)
對중국 단파방송 - SOH 희망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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