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쿵후허슬 황성이 "나는 평범"

관리자  |  2005-03-20
인쇄하기-새창
쿵후허슬의 여주인공 황성이(黃聖依)에 대한 국내팬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청순함과 화사한 미모에 반해 '홍콩의 김태희'라는 별명도 만들어 놓은 상태다. 중화권에서도 황성이는 이미 톱스타 반열에 올라섰지만, 그녀 자신에 대한 관심보다 장바이즈(장백지)와의 비교 때문에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국내에도 많은 팬이 있는 미녀 스타 장바이즈와 황성이의 성공담을 살펴보면 비슷한 점이 많다. 일단 탁월한 미모의 소유자라는 점, 그리고 두 사람 다 신인시절에 저우싱츠(주성치)에게 발탁되어 그의 코미디 영화에 첫 주연을 맡았다는 점이다. 또한 둘 다 저우싱츠와 염문설을 뿌렸다는 점도 빼놓을 수 없다. 덕택에 일부 호사가들은 황성이가 장바이즈의 뒤를 따르고 있다고 수근거리고 있다. 그러나 황성이는 이러한 평가에 대해 담담히 부인한다. 그녀는 베이징 청년주간과 인터뷰를 통해 자신은 여전히 스타를 꿈꿔본 적이 없는 평범한 여성이라고 밝혔다. 또한 자신의 성공을 위해 저우싱츠의 사생활을 폭로할 의사는 없다며 장바이즈와 비교에 대한 불편한 심기를 내비쳤다. 황성이는 통제할 수 없는 많은 일들이 있지만, 앞으로 순조롭다면 배우를 하나의 직업으로 삼아 일하고, 몇년 후 쯤 배우라는 직업에 매력을 느끼지 못하게 된다면 미련없이 떠날 수도 있다면서 선택권이 중요하다는 당찬 견해를 밝혔다. 한편, 쿵후허슬 2편의 극본이 아직 나오지 않은 상태이지만, 여주인공은 황성이가 다시한번 맡을 것으로 알려졌다. 남창희 기자 (hanmail@epochtimes.co.kr) 對중국 단파방송 - SOH 희망지성
http://www.soundofhope.kr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4371 中, 출입국 심사 때 ‘휴대폰·노트북’까지... 외국인도 ....
디지털뉴스팀
26-09-17
4370 홍콩, 톈안먼 추모 단체에 '정권전복 선동' 유죄
디지털뉴스팀
26-09-01
4369 불안한 中 배추... 신선도 위해 ‘발암물질’에 풍덩
디지털뉴스팀
26-08-26
4368 中, AI협력기구 출범... ‘디지털 일대일로’ 구축?
국제부
26-08-19
4367 후난성 공안, 가정교회에 ‘사기 범죄법’ 적용… “삼자교....
디지털뉴스팀
26-08-07
4366 한국 e소설 비판했던 中 작가... 석사학위 논문 표절 들통
사회부
26-07-27
4365 中, 휴머노이드 관리·통제 시스템 구축... 제조에서 폐....
디지털뉴스팀
26-06-17
4364 中 기이한 기상이변... 35도 날씨가 뇌우·모래폭풍으로 ....
디지털뉴스팀
26-06-02
4363 中, AI 전문가 출국 제한 강화... “당국 승인 받아야”
디지털뉴스팀
26-05-30
4362 中 대학가, ‘스마트 안경’으로 부정행위 확산
디지털뉴스팀
26-04-21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6,703,848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