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미션 임파서블3’ 중국 상영 안되나?

관리자  |  2006-05-15
인쇄하기-새창
톰 크루즈 주연의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 ‘미션 임파서블3’의 중국 상영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 신민완바오(新民晩報)는 최근 ‘미션 임파서블3’가 상하이(上海)의 이미지를 격하시켰다며 중국 내 상영이 어려울 것이라는 보도를 내보냈다. 신문은 영화의 20% 가량이 상하이를 배경으로 촬영됐지만, 영화 속에서는 상하이의 도시 경관을 살리기 보다는 지붕 위나 골목 등만 보여주는 편파적 시각을 드러냈다고 주장했다. 신문은 또 현재 ‘미션 임파서블3’의 중국 상영이 무기한 연기됐다며, 관련 기관의 확인절차가 이뤄지고 있는 상태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이번 보도와 관련, 배급사인 UIP 측은 “와이탄(外灘)의 야경, 둥팡밍주(東方明珠) 등 상하이의 상징이 될 만한 요소는 모두 영화에서 찾아볼 수 있다”면서 “기사를 내보낸 기자가 도대체 뭘 보고 이런 식의 보도를 내보냈는 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에 중국 영화국(電影局)은 지난 12일 ‘미션 임파서블3’의 재심의에 들어갔으며, 이번 주 내로 결과가 나올 예정이다. 영화국의 한 관계자는 “‘미션 임파서블3’가 중국 내에서 상영될 가능성은 매우 높다”면서 “하지만 필요에 따라 일부 작면이 삭제되는 것은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한편, 영화 수입사인 중잉(中影)수출입공사와 화샤(華夏)영화발행공사 측은 “이번 심의 결과에 따라 결정되겠지만 오는 7월 10일 이후 중국 개봉이 가능할 것으로 보여진다”고 밝혔다. 對중국 단파방송 - SOH 희망지성
http://www.soundofhope.kr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4371 中, 출입국 심사 때 ‘휴대폰·노트북’까지... 외국인도 ....
디지털뉴스팀
26-09-17
4370 홍콩, 톈안먼 추모 단체에 '정권전복 선동' 유죄
디지털뉴스팀
26-09-01
4369 불안한 中 배추... 신선도 위해 ‘발암물질’에 풍덩
디지털뉴스팀
26-08-26
4368 中, AI협력기구 출범... ‘디지털 일대일로’ 구축?
국제부
26-08-19
4367 후난성 공안, 가정교회에 ‘사기 범죄법’ 적용… “삼자교....
디지털뉴스팀
26-08-07
4366 한국 e소설 비판했던 中 작가... 석사학위 논문 표절 들통
사회부
26-07-27
4365 中, 휴머노이드 관리·통제 시스템 구축... 제조에서 폐....
디지털뉴스팀
26-06-17
4364 中 기이한 기상이변... 35도 날씨가 뇌우·모래폭풍으로 ....
디지털뉴스팀
26-06-02
4363 中, AI 전문가 출국 제한 강화... “당국 승인 받아야”
디지털뉴스팀
26-05-30
4362 中 대학가, ‘스마트 안경’으로 부정행위 확산
디지털뉴스팀
26-04-21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6,703,848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