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포토] 프랑스에서 활짝 핀 우담바라

관리자  |  2008-11-18
인쇄하기-새창


[SOH] 프랑스 파리에 살고 있는 중국인 웨이(韋) 씨는 지난 23일 집에서 불당을 청소하다가 관음보살상 왼쪽 어깨에서 흰색으로 된 작은 꽃을 발견했습니다. 웨이 씨는 이 꽃이 3천년에 한번 나타난다는 우담바라일 것이라며 언론에서 널리 알려줄 것을 희망했습니다.


이미 중화권 언론사인 NTD TV를 통해 한국에서 핀 우담바라 소식을 접한 웨이 씨는 “이 우담바라는 말세에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신이 주는 일종 계시일 것”이라며 “이 꽃을 통해 부처님을 더욱 믿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불경의 기재에 의하면 우담바라는 3천년에 한번 씩 피어나며 이 꽃이 나타나면 ‘전륜성왕(轉輪聖王)이 인간세상에서 법을 바로 잡는다(正法)’고 전해졌습니다. 우담바라는 선계(仙界)에서도 꽃 중의 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청백하고 속되지 않아' 불가의 꽃으로 정해졌다고 합니다.


최초의 우담바라 꽃은 한국에서 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1997년 7월, 경기도 광주군의 한 사찰 금동여래좌상에서 핀 우담바라 꽃은 이후 언론을 통해 중화권을 비롯한 전 세계에 알려지게 됐습니다.


이 우담바라를 풀잠자리 알이라고 주장하는 과학자들도 있지만, “사찰이나 불상에서 많이 발견된다는 점에서 상서로운 꽃이 틀림없다”, “우담바라를 발견하면 왠지 행운이 찾아올 것 같다” 등 중화권에서는 대체로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优昙婆罗花   盛开在巴黎


优昙婆罗花   盛开在巴黎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정민정이었습니다.

對중국 단파방송 - SOH 희망지성
http://www.soundofhope.kr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4371 中, 출입국 심사 때 ‘휴대폰·노트북’까지... 외국인도 ....
디지털뉴스팀
26-09-17
4370 홍콩, 톈안먼 추모 단체에 '정권전복 선동' 유죄
디지털뉴스팀
26-09-01
4369 불안한 中 배추... 신선도 위해 ‘발암물질’에 풍덩
디지털뉴스팀
26-08-26
4368 中, AI협력기구 출범... ‘디지털 일대일로’ 구축?
국제부
26-08-19
4367 후난성 공안, 가정교회에 ‘사기 범죄법’ 적용… “삼자교....
디지털뉴스팀
26-08-07
4366 한국 e소설 비판했던 中 작가... 석사학위 논문 표절 들통
사회부
26-07-27
4365 中, 휴머노이드 관리·통제 시스템 구축... 제조에서 폐....
디지털뉴스팀
26-06-17
4364 中 기이한 기상이변... 35도 날씨가 뇌우·모래폭풍으로 ....
디지털뉴스팀
26-06-02
4363 中, AI 전문가 출국 제한 강화... “당국 승인 받아야”
디지털뉴스팀
26-05-30
4362 中 대학가, ‘스마트 안경’으로 부정행위 확산
디지털뉴스팀
26-04-21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6,703,848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