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12월 이래, 중국에서는 4명의 대기원시보(大紀元時報) 기자들이 여전히 구속되어 있다. 대기원 인터내셔널은 10년 형이 선고된 장위후이(張玉輝), 멍쥔(孟軍), 스사오핑(時紹平) 3명과 5년 형을 선고받은 황쿠이(黃奎)를 포함해, 대기원 기자 4명의 무조건 석방을 요구하고 있다.
2000년 7월, 대기원은 자원봉사자들의 노력에 의해 베이징에서 창립되었다. 중공의 인권침해 사실들을 막힘없이 보도하는 대기원은 중공을 두려움에 빠뜨렸다. 그 후 중공은 대기원 직원을 대상으로 집중적으로 단속을 실시했다.
2000년 12월 16일, 국가안전국은 대기원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시작했다. 정보에 의하면, 90명 이상이 엄격한 조사 대상이 되었으며 30명 이상이 체포되고 적어도 10명 이상의 대기원 기자들이 3년에서 5년 형을 선고받았다. 그 중에는 강제 노동수용소에 보내진 사람도 있었다. 그들 대부분은 중국의 일류 대학을 나온 엘리트들이다.
대기원은 객관적이고 정확한 뉴스를 전하는 매스컴이며, 뉴스 보도 방향은 오직 탄압없는 건강하고 문명적인 중국사회 건설을 위해서이다. 인권을 존중하는 법치국가 국민이 언론·출판의 자유를 누리고 있는 것과 같이, 중국 국민들도 그러한 자유를 얻는 것을 진심으로 바라고 있으며 대기원은 그러한 자유사회에 공헌할 수 있다고 자부하고 있다.
대기원은 앞으로도 중공의 방해에 굴하지 않고 정확한 중국 뉴스를 보도할 것이며 그와 동시에 감금된 4명의 기자를 무조건 즉시 석방할 것을 호소한다.
對중국 단파방송 - SOH 희망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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