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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H] 1월 29일, 중국 관영언론 ‘인민일보’는, ‘많은 단체와 개인이 베이징 올림픽을 이용해 인권과 기타 정책의 개선을 요구하고 있으나 중공 당국은 절대 이에 응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이 보도로 많은 단체의 올림픽 보이콧 사실을 당국이 간접 시인한 셈이 됐습니다. 중국의 신앙자유 문제, 티베트와 대만 문제, 석유를 얻기 위해 종족학살을 자행하는 수단 정부에 무기를 수출하는 문제 및 자국민에 대한 불평등 대우 등 여러가지 원인으로 세계 각국인사들이 인권운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습니다. 이들은 베이징에서 올림픽을 개최하는 기회를 이용해 열악한 인권상황과 기타 정책을 개선할 것을 중공 당국에 호소하는 동시에 국제 여론을 이용해 압력을 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인민일보’는 최근 발표한 문장에서, 중공의 인권 정책 개변을 시도하고 있는 단체들이 ‘색안경을 끼고 중국을 본다’고 비난하면서 중공 당국의 입장은 변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파룬궁박해진상연합조사단’ CIPFG가 펼치고 있는 전세계적인 인권성화 봉송 외에, 미국 유명 여배우 미아 패로도 수단에 대한 중국의 정책을 개변하기 위해 세계적인 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또 영국 찰스 왕세자는 티베트 인권 문제로 베이징 올림픽에 불참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밖에도 많은 단체와 개인이 직접 혹은 간접적으로 올림픽 보이콧 입장을 표명했습니다.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장연식이었습니다.[중국어로 듣기] 大陆官方媒体承认多方团体抵制奥运 1月29日,中共官方报纸《人民日报》表示:尽管许多团体和个人希望借北京奥运之际要求中共改善人权等政策,但中共政府决不会因此改变。文章中间接承认了许多的团体在抵制奥运。 由于信仰自由问题、西藏和台湾问题、向有种族屠杀的苏丹政府出售武器以获得石油利益的问题、以及中国大陆民众被不平等对待等众多原因,世界各地人士纷纷举行各种维权活动向中共提出呼吁,希望借北京举办奥运的机会,要求改善中国当前恶劣的人权现状等政策并且给予国际舆论压力。 《人民日报》在近日的一篇文章中批评这些企图影响中共人权政策的团体是在“戴着有色眼镜”看中国。文章中表明了中共政府不会改变的立场。 当前,由法轮功受迫害真相联合调查团CIPFG发起的世界范围的人权圣火传递活动;美国女演员米娅・法罗(Mia Farrow)掀起了全球范围内呼吁中国改变对苏丹政策的运动;以及英国王储查尔斯王子因为西藏人权问题确认不出席北京奥运会的计划,众多团体和个人,直接或间接的表达了“抵制奥运”的立场。以上新闻由希望之声国际广播电台记者宇亮报导。對중국 단파방송 - SOH 희망지성http://www.soundofhope.kr
[SOH] 1월 29일, 중국 관영언론 ‘인민일보’는, ‘많은 단체와 개인이 베이징 올림픽을 이용해 인권과 기타 정책의 개선을 요구하고 있으나 중공 당국은 절대 이에 응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이 보도로 많은 단체의 올림픽 보이콧 사실을 당국이 간접 시인한 셈이 됐습니다.
중국의 신앙자유 문제, 티베트와 대만 문제, 석유를 얻기 위해 종족학살을 자행하는 수단 정부에 무기를 수출하는 문제 및 자국민에 대한 불평등 대우 등 여러가지 원인으로 세계 각국인사들이 인권운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습니다. 이들은 베이징에서 올림픽을 개최하는 기회를 이용해 열악한 인권상황과 기타 정책을 개선할 것을 중공 당국에 호소하는 동시에 국제 여론을 이용해 압력을 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인민일보’는 최근 발표한 문장에서, 중공의 인권 정책 개변을 시도하고 있는 단체들이 ‘색안경을 끼고 중국을 본다’고 비난하면서 중공 당국의 입장은 변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파룬궁박해진상연합조사단’ CIPFG가 펼치고 있는 전세계적인 인권성화 봉송 외에, 미국 유명 여배우 미아 패로도 수단에 대한 중국의 정책을 개변하기 위해 세계적인 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또 영국 찰스 왕세자는 티베트 인권 문제로 베이징 올림픽에 불참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밖에도 많은 단체와 개인이 직접 혹은 간접적으로 올림픽 보이콧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장연식이었습니다.
[중국어로 듣기]
大陆官方媒体承认多方团体抵制奥运 1月29日,中共官方报纸《人民日报》表示:尽管许多团体和个人希望借北京奥运之际要求中共改善人权等政策,但中共政府决不会因此改变。文章中间接承认了许多的团体在抵制奥运。 由于信仰自由问题、西藏和台湾问题、向有种族屠杀的苏丹政府出售武器以获得石油利益的问题、以及中国大陆民众被不平等对待等众多原因,世界各地人士纷纷举行各种维权活动向中共提出呼吁,希望借北京举办奥运的机会,要求改善中国当前恶劣的人权现状等政策并且给予国际舆论压力。 《人民日报》在近日的一篇文章中批评这些企图影响中共人权政策的团体是在“戴着有色眼镜”看中国。文章中表明了中共政府不会改变的立场。 当前,由法轮功受迫害真相联合调查团CIPFG发起的世界范围的人权圣火传递活动;美国女演员米娅・法罗(Mia Farrow)掀起了全球范围内呼吁中国改变对苏丹政策的运动;以及英国王储查尔斯王子因为西藏人权问题确认不出席北京奥运会的计划,众多团体和个人,直接或间接的表达了“抵制奥运”的立场。以上新闻由希望之声国际广播电台记者宇亮报导。對중국 단파방송 - SOH 희망지성http://www.soundofhope.kr
大陆官方媒体承认多方团体抵制奥运
1月29日,中共官方报纸《人民日报》表示:尽管许多团体和个人希望借北京奥运之际要求中共改善人权等政策,但中共政府决不会因此改变。文章中间接承认了许多的团体在抵制奥运。
由于信仰自由问题、西藏和台湾问题、向有种族屠杀的苏丹政府出售武器以获得石油利益的问题、以及中国大陆民众被不平等对待等众多原因,世界各地人士纷纷举行各种维权活动向中共提出呼吁,希望借北京举办奥运的机会,要求改善中国当前恶劣的人权现状等政策并且给予国际舆论压力。
《人民日报》在近日的一篇文章中批评这些企图影响中共人权政策的团体是在“戴着有色眼镜”看中国。文章中表明了中共政府不会改变的立场。
当前,由法轮功受迫害真相联合调查团CIPFG发起的世界范围的人权圣火传递活动;美国女演员米娅・法罗(Mia Farrow)掀起了全球范围内呼吁中国改变对苏丹政策的运动;以及英国王储查尔斯王子因为西藏人权问题确认不出席北京奥运会的计划,众多团体和个人,直接或间接的表达了“抵制奥运”的立场。
以上新闻由希望之声国际广播电台记者宇亮报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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