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저우 TV방송국은 ‘오늘의 1선(今日1線) ’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22일, 광저우시 교외의 톈후(天湖)관광지에서 학 300마리기 돌연사 했다는 뉴스를 보도했다. 화면에는 죽은 학과 기타 종류의 새가 호수에 가득찬 장면이 보도되었다.
프로그램은 현지 주민들이 이러한 새들을 집으로 가지고 돌아가서, 아직 죽지 않은 학을 기르려고 하거나 이미 죽은 새는 요리를 해먹는다고 전했다. 취재에 응한 모학교 교사는, 대량으로 새가 죽었기 때문에 이 지역 관광의 핵심이 줄어들었다고 말했다. 현지 기자들은 학들이 떼죽음한 원인이 더위 때문이라고 보도했으며, 주민들 사이에 조류독감에 대한 경계나 위기감은 전혀 찾아볼 수 없었다.
對중국 단파방송 - SOH 희망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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