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중국 내 AI바이러스 이미 변이됐다!

관리자  |  2005-11-29
인쇄하기-새창
[SOH] WTO와 의학 전문가들이 조류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 변이를 크게 우려하는 가운데 중국 위생부가 중국 내 AI 감염환자 체내의 H5N1 바이러스가 이미 변이됐다고 28일 발표했다. 중국 위생부는 웹사이트에 올라온 한 기자의 질문에 “중국과 베트남 환자의 H5N1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를 비교해본 결과 이미 일정한 정도의 변이가 생겼다”고 답변했다. 중국 위생부는 “아직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전파될 가능성은 없다”고 덧붙였으나 AI바이러스가 쉽게 변이되는 점을 감안할 때 많은 전문가들의 예언대로 대재앙이 조만간 닥쳐올 것이라는 불안감을 떨칠 수 없다.   중국의 일부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중국 국가조류인플루엔자 실험실 천화란(陳化蘭) 주임도 “현재 AI 바이러스가 매일 변하고 있다”고 증언한 것으로 알려졌다. 북부 도시 하얼빈에 있는 이 실험실은 현재 AI백신을 개발하는 한편, 중국 각 지역에서 수집된 샘플을 수집, 분석하여 확진을 내리고 있는 권위적인 실험실이다. 천 주임은 바이러스가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 공개하기를 거부하면서 “그러나 포유동물이 더 쉽게 감염될 수 있게 변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한다. 현재 사람들은 AI를 예방하는 조치로 백신에 큰 기대를 걸고 있지만 백신이 오히려 AI바이러스에 새로운 변이를 부추길 수 있다는 최신 실험결과가 나오고 있어 AI가 일단 확산되면 인류는 거의 속수무책에 가까운 것이 현실이다. 중국 정부는 최근 발생한 쑹화강 오염사건을 포함해 자국 내 자연재해를 장기간 국가기밀로 정하고 정보를 은폐해 왔다. 이러한 중국의 정보 통제에 기만당하지 말고 세계 각국은 중국 내 AI상황에 더욱 촉각을 세워야 할 것이다. 對중국 단파방송 - SOH 희망지성
http://www.soundofhope.kr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4371 中, 출입국 심사 때 ‘휴대폰·노트북’까지... 외국인도 ....
디지털뉴스팀
26-09-17
4370 홍콩, 톈안먼 추모 단체에 '정권전복 선동' 유죄
디지털뉴스팀
26-09-01
4369 불안한 中 배추... 신선도 위해 ‘발암물질’에 풍덩
디지털뉴스팀
26-08-26
4368 中, AI협력기구 출범... ‘디지털 일대일로’ 구축?
국제부
26-08-19
4367 후난성 공안, 가정교회에 ‘사기 범죄법’ 적용… “삼자교....
디지털뉴스팀
26-08-07
4366 한국 e소설 비판했던 中 작가... 석사학위 논문 표절 들통
사회부
26-07-27
4365 中, 휴머노이드 관리·통제 시스템 구축... 제조에서 폐....
디지털뉴스팀
26-06-17
4364 中 기이한 기상이변... 35도 날씨가 뇌우·모래폭풍으로 ....
디지털뉴스팀
26-06-02
4363 中, AI 전문가 출국 제한 강화... “당국 승인 받아야”
디지털뉴스팀
26-05-30
4362 中 대학가, ‘스마트 안경’으로 부정행위 확산
디지털뉴스팀
26-04-21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6,703,848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