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체세포 복제를 통한 복제 양이 태어났지만 8시간만에 숨졌다.
중국 언론은 안후이 농업대학 동물과학기술학원 타오융 박사팀이 숫산양에서 채취한 체세포를 암컥 백산양의 난세포에 이식시키는체세포 복제방식으로, 지난 8일 복제 새끼양 출산에 성공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중국 최초의 복제 양은 태어난지 8시간만에 숨이 끊겨 '절반의 성공'에 그쳐야 했다고 전했다.
연구팀은 복제 양이 긴 시간 생명을 유지하지는 못했지만 탄생만으로도 고무적인 발전이라면서 다음 실험을 사망원인을 규명하겠다고 밝혔다.
중국은 1997년 이후 양을 이용한 체세포 복제 연구를 진행해오고 있으나 아직 성공하지는 못하고 있다.
對중국 단파방송 - SOH 희망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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