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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들 폭행에 분노한 中민중, 정부 간판 파손

관리자  |  2008-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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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H] 지난 1월 11일, 호북성 천문(天門)시 도시 관리국 직원들은 자신들이 농민을 폭행하고 있는 장면을 핸드폰 카메라로 찍었다는 이유로 건축회사 사장을 집단 구타해 5분 내에 사망케 했습니다.

이에 분노한 수만 현지 군중들은 자발적으로 항의 시위를 벌이고 정부 간판을 파손해 쓰레기장에 버렸습니다.

시민들이 중공 정부의 간판을 부순 것은 1949년 중공이 정권을 탈취한 후 처음 발생한 사건입니다. 많은 중국 민중들은 통쾌한 일이라며 성원을 보냈습니다. 섬서성 TV방송사의 마효명(馬曉明) 편집장은, 도시 관리국의 배후에는 중공 당국이 있다면서 호북 민중의 항의 시위를 지지했습니다.

(마효명)“도시 관리자들은 상대가 누구인지 가리지 않습니다. 시키는 대로 하지 않으면 마구 구타하지요.”

(기자)“백성들이 분노하여 정부 간판을 부쉈습니다.”

(마효명)“부숴버려 마땅합니다! 잘한 일입니다!”

마 편집장은, 도시 관리국의 배후에는 중공 당국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마효명)“절대 도시 관리원의 문제만이 아닙니다. 그들이 누구의 명령을 집행하고 정책과 제도를 집행하고 있겠습니까? 정부를 위해 일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까? 또 왜 그들이 제멋대로 할 수 있겠습니까? 그들이 정부와 정권을 대표하기 때문입니다.”
 
마 편집장은, 서안(西安)에서도 도시 관리원들이 노점상들을 구타하는 것을 자주 봤다고 말했습니다.

(마효명)“노점상들과 행인들이 폭행을 피해 사방으로 황급히 도망가는 것을 자주 보았습니다. 담배 파는 상인이 경계선을 좀 넘었는데 그들이 오는 것을 보고 급히 물건들을 거뒀습니다. 도시 관리원은 그 상인에게 다가가 아무 말도 없이 담배 두 갑을 가지고 가버렸습니다. 또 수박을 가져가는 것도 봤는데 수박 장수는 화를 내기는 커녕 아부하고 있었습니다. 이런 것은 그래도 양호한 편입니다. 인명을 해치는 것은 너무나 심각한 일입니다. 군중의 항의가 없다면 죽여도 별탈 없습니다. 때문에 인민의 권리는 항쟁을 통해서만이 보장받을 수 있다고 봅니다.”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박영임이었습니다.

[중국어로 듣기]



粗暴执法 城管招牌被湖北天门百姓砸毁

湖北天门城管集体围殴1名用手机拍摄他们粗暴执法的老总5分钟致死。数万百姓自发示威,并将中共政府招牌砸了,扔进了垃圾堆!


这是1949年中共建政以来大陆百姓第一次将中共政府招牌砸掉。大陆民众纷纷表示砸的好!前陕西电视台编辑马晓明先生指出,城管的背后是政府。

马晓明先生对湖北民众的抗议表示支持。(录音)

马晓明先生强调,城管的背后是政府。(录音)

马晓明先生披露西安也如此,他经常看到城管打人,任意欺压小商贩。(录音)

以上由希望之声国际广播电台田溪报导

對중국 단파방송 - SOH 희망지성
http://www.soundofho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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