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올림픽D-70...베이징 대기오염 또 다시 악재로 떠올라

관리자  |  2008-05-28
인쇄하기-새창


[SOH] 올림픽이 불과 7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27일 베이징에서는 사상 최악의 황사가 발생해 또 다시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베이징 환경보호국은 사이트를 통해 베이징의 황사 경보를 최고 수준인 위험등급 5등급으로 발령하고 호흡기질환이 있거나 황사에 민감한 시민들에게 외출을 자제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대기를 오염시키는 미세먼지는 일반적으로 석탄의 연소와 자동차 배기가스로 발생하지만, 베이징의 이번 황사는 전날인 26일 몽고에서 발생한 강력한 모래폭풍이 원인입니다. 이러한 황사로 수천 톤에 달하는 모래 먼지가 베이징으로 날아온다고 합니다. 베이징 환경보호국의 이름을 밝히지 않은 한 관리는, 올해 황사가 벌써 네 번째 발생했지만 이번처럼 미세먼지가 높은 수치를 나타내고 오랫동안 지속되기는 처음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4월, IOC는 “베이징의 대기오염은 예상보다 심각하지는 않으며 일부 장거리 선수들에게는 위험할 수도 있다.”고 주장해 왔지만 이번 대규모 황사로 선수단 입국이 불투명해지고 있습니다. 이미 마라톤 세계기록 보유자인 하일레 게브르셀라시에 등 몇몇 선수들이 대기오염을 이유로 베이징올림픽 불참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김경아였습니다. 對중국 단파방송 - SOH 희망지성
http://www.soundofhope.kr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4371 中, 출입국 심사 때 ‘휴대폰·노트북’까지... 외국인도 ....
디지털뉴스팀
26-09-17
4370 홍콩, 톈안먼 추모 단체에 '정권전복 선동' 유죄
디지털뉴스팀
26-09-01
4369 불안한 中 배추... 신선도 위해 ‘발암물질’에 풍덩
디지털뉴스팀
26-08-26
4368 中, AI협력기구 출범... ‘디지털 일대일로’ 구축?
국제부
26-08-19
4367 후난성 공안, 가정교회에 ‘사기 범죄법’ 적용… “삼자교....
디지털뉴스팀
26-08-07
4366 한국 e소설 비판했던 中 작가... 석사학위 논문 표절 들통
사회부
26-07-27
4365 中, 휴머노이드 관리·통제 시스템 구축... 제조에서 폐....
디지털뉴스팀
26-06-17
4364 中 기이한 기상이변... 35도 날씨가 뇌우·모래폭풍으로 ....
디지털뉴스팀
26-06-02
4363 中, AI 전문가 출국 제한 강화... “당국 승인 받아야”
디지털뉴스팀
26-05-30
4362 中 대학가, ‘스마트 안경’으로 부정행위 확산
디지털뉴스팀
26-04-21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6,703,848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