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 최근 중국 산시(陝西)성 웨이난(渭南)시 푸핑(富平)현 메이위안(美原)진 농민들은 마을의 농지가 갈라지고 있어 당황해 하고 있습니다.
남동과 북서쪽으로 생겨난 틈새는 바닥이 어디까지인지 알 수 없을 만큼 깊고 가장 많이 벌어진 곳은 이미 1미터나 됩니다.
현지 한 농민들은 며칠 전 밭에 5시간이나 물을 댔지만 모이지 않아 자세히 살펴봤더니 물이 전부 갈라진 땅 틈새로 흘러들어갔다고 말했습니다.
정확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가운데, 땅은 계속 갈라지고 있다고 합니다.
일부 중국 네티즌들은 “땅이 갈라져 반란군을 이끈 네 사람을 삼켜버렸다”는 성경의 천벌이 현실로 나타난 것이 아니냐며 우려를 표시했습니다.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최창영이었습니다.
對중국 단파방송 - SOH 희망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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