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中서 범죄율 가장 높은 직업은 판사’

관리자  |  2008-10-22
인쇄하기-새창


[SOH] 최근 중국에서 경찰이 일반인을 구타해 사망케하는 사건이 빈발하고 있는 가운데 법원 판사의 범죄율이 가장 높다는 주장이 나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18일, 뉴욕에서 열린 중국문제 관련 세미나에서 중국의 유명 경제학자 허칭롄(何淸漣)은 놀라운 수치를 공개했습니다.


(음성) “여러분은 이 통계수치에 놀랄 것입니다. 중국에서 일반인의 범죄율은 0.25%, 관리들의 범죄율은 0.5%이며 판사의 범죄율은 1.5%입니다. 다시 말해 판사의 범죄율은 일반인의 6배이며 중국 판사와 관리들은 범죄율이 높은 집단이라는 것을 설명합니다.”


허칭롄은 또 중국 공안국이 국민을 보호하는 기관이라는 이미지로부터 멀어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음성) “상하이 경찰서를 습격한 양자(楊佳) 사건으로부터 알 수 있다시피 경찰은 이미 범죄의 근원이 됐고 민중의 분노를 폭발시키는 요소가 됐습니다. 사람들이 경찰을 살해한 양자를 동정하고 경찰을 동정하지 않는 것은 경찰을 독재정권의 상징으로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베이징 변호사 리슝빙(黎雄兵)도 최근 경찰의 횡포가 극심해 지고 있는 것은 사법기관이 독재정권의 보호를 받아 권력을 남용하고 있기 때문이라면서 이 같은 상황이 개선되지 않을 경우 사회적 모순이 격화될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음성) “매우 가슴 아프고 실망스러운 일입니다. 만약 이러한 행위가 조속히 제지되지 않는다면 사회 모순이 갈수록 격화될 것입니다. 이는 매우 우려되는 일입니다.”  


최근 리슝빙 변호사와 절친한 관계인 쉬즈융(許志勇) 교수는 베이징에 탄원하러 온 군중을 만나러 갔다가 경찰들에게 집단 폭행당했습니다.


헤이룽장성 하얼빈시에서는 지난 11일, 경찰 6명이 만취한 상태에서 대학생 한 명을 집단 구타해 사망케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이에 앞서 3일에는 허베이성 웨이(魏)현 22살 청년이 경찰서에서 경찰들에게 집단 구타를 당해 사망했습니다.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김경아였습니다.


對중국 단파방송 - SOH 희망지성
http://www.soundofhope.kr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4371 中, 출입국 심사 때 ‘휴대폰·노트북’까지... 외국인도 ....
디지털뉴스팀
26-09-17
4370 홍콩, 톈안먼 추모 단체에 '정권전복 선동' 유죄
디지털뉴스팀
26-09-01
4369 불안한 中 배추... 신선도 위해 ‘발암물질’에 풍덩
디지털뉴스팀
26-08-26
4368 中, AI협력기구 출범... ‘디지털 일대일로’ 구축?
국제부
26-08-19
4367 후난성 공안, 가정교회에 ‘사기 범죄법’ 적용… “삼자교....
디지털뉴스팀
26-08-07
4366 한국 e소설 비판했던 中 작가... 석사학위 논문 표절 들통
사회부
26-07-27
4365 中, 휴머노이드 관리·통제 시스템 구축... 제조에서 폐....
디지털뉴스팀
26-06-17
4364 中 기이한 기상이변... 35도 날씨가 뇌우·모래폭풍으로 ....
디지털뉴스팀
26-06-02
4363 中, AI 전문가 출국 제한 강화... “당국 승인 받아야”
디지털뉴스팀
26-05-30
4362 中 대학가, ‘스마트 안경’으로 부정행위 확산
디지털뉴스팀
26-04-21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6,703,848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