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 기록적인 폭설이 내린 중국 신장위구르자치구에서 눈사태가 발생해 지금까지 4명이 사망하고 500여명이 눈속에 묻혔다.
중국 언론들에 따르면, 지난 16일부터 신장 북서부의 기온이 영상으로 오르면서 각지에서 눈사태가 잇따랐다.
신장 지역에는 지난 22일 또 다시 한파가 들이닥치면서 폭설이 내렸다. 한파는 현재 내몽고와 동북 지역에 영향을 주면서 이 지역에서도 폭설이 내리고 있다.
아직 설 연휴 기간인 중국에서는 이번 한파와 폭설로 교통에 큰 불편을 겪고 있다. /김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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