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中직장인들 부동산 폭등에 “대도시 떠나고파” 

편집부  |  2010-04-29
인쇄하기-새창

[SOH] 중국에서는 최근 주택가격 상승에 때문에 경제 제1선에서 일하는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등 직장인들이 대도시를 벗어나고 싶어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 중 상당수는 높은 주택 가격과 도시 생활에 강한 염증을 느끼며 “행복을 느낄 수 없다”고 말하고 있다.

 

최근 발행된 ‘남방도시보(南方都市報)’에서는 광저우, 선전 등 주요 대도시에 살고 있는 화이트칼라 계층 5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조사 대상 60% 이상은 무엇보다 “집을 살 수 없다”는 것을 가장 큰 불만으로 꼽았다.

 

“만약, 당신이 지방 소도시에 간다면 가장 하고 싶은 일은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에서도 “집을 사고 싶다”고 대답한 사람이 과반수가 넘었다.

 

직장인들 상당수는 “도시 생활은 겉보기엔 화려하고 부유해 보이지만 실은 자신 한 몸도 의지할 곳 없는 곳”이라고 결론 내리고 있다.

 

또, 중국에서 최근 발표된 ‘중산층 가정 행복 백서’에 의하면, 선전, 베이징, 상하이, 저장성 등 경제가 발달한 지역일수록 사람들의 행복지수가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역시 가장 큰 이유는 지나치게 오른 주택 가격 때문이었다.

 

최근 부동산 투기를 차단하는 강력한 정책에도 불구하고 중국 부동산 시장 과열은 여전히 식지 않아 우려를 낳고 있다. /허민 기자

 

[ 對중국 단파라디오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

관련기사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4371 中, 출입국 심사 때 ‘휴대폰·노트북’까지... 외국인도 ....
디지털뉴스팀
26-09-17
4370 홍콩, 톈안먼 추모 단체에 '정권전복 선동' 유죄
디지털뉴스팀
26-09-01
4369 불안한 中 배추... 신선도 위해 ‘발암물질’에 풍덩
디지털뉴스팀
26-08-26
4368 中, AI협력기구 출범... ‘디지털 일대일로’ 구축?
국제부
26-08-19
4367 후난성 공안, 가정교회에 ‘사기 범죄법’ 적용… “삼자교....
디지털뉴스팀
26-08-07
4366 한국 e소설 비판했던 中 작가... 석사학위 논문 표절 들통
사회부
26-07-27
4365 中, 휴머노이드 관리·통제 시스템 구축... 제조에서 폐....
디지털뉴스팀
26-06-17
4364 中 기이한 기상이변... 35도 날씨가 뇌우·모래폭풍으로 ....
디지털뉴스팀
26-06-02
4363 中, AI 전문가 출국 제한 강화... “당국 승인 받아야”
디지털뉴스팀
26-05-30
4362 中 대학가, ‘스마트 안경’으로 부정행위 확산
디지털뉴스팀
26-04-21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6,703,848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