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 25일 오후 2시 11분, 중국 쓰촨성 두장옌(都江堰)과 펑저우(彭州) 접경 지역 10km 지하에서 규모 5.0의 지진이 발생했다.
청두(成都), 몐양(綿陽) 등 쓰촨성 동부지역에서 대부분 진동을 느낄 수 있었다.
몐양에서는 시민들이 비가 오는 가운데 바깥으로 대피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고 네티즌들이 전했다.
그러나 아직까지 피해상황은 보도되지 않고 있다.
쓰촨성에서는 지난 2008년 5월 대지진이 발생한 후 지금까지 여진이 끊이지 않고 있다. /김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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