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중공, '간첩학교' 통해 전문 해커와 첩보원 배양

편집부  |  2012-10-21
인쇄하기-새창

[SOH] 최근 몇 년간 중공은 간첩학교 증설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익명의 소식통에 따르면 뤄양(洛阳)에 위치한 중국인민해방군외국어대학과 난징국제관계대학은 중공의 군부 소속 대학으로 해방군의 외국어 전문요원 및 간첩요원을 배양하는 기지이며 중국의 007요람으로 불립니다. 이들 대량 증설되고 있는 간첩학교는 학생 모집과 동시에 집중 훈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 두 대학 외에 올 1월부터는 베이징, 상하이, 시안, 청도, 하얼빈 등지에 있는 대학들도 유사한 간첩 훈련반을 개설하고 있습니다. 이들 학교들은 엄격한 기준으로 매년30-50명의 학생들을 모집하며 중국 정보당국을 위해 간첩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중공의 간첩학교 개설목적은 중공 정보기구의 현대화를 위한 것으로, 이를 위해 최신 데이터 수집요령과 분석방법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상하이 푸단대 대변인은, “정보학교는 컴퓨터 기술과, 법률, 관리, 뉴스와 사회자원을 이용하는 특별한 정보훈련을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최근 몇 년간 중공의 간첩활동은 점차 네트워크 해킹으로 옮겨가고 있으며 네트워크 전문가들은 '2009년부터 2011년 사이에 미국이 당한 해킹공격은 17배 증가했고, 그 중 대부분이 중국에서 이뤄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미국에서 지난 8월 발표된 네트워크 해킹관련 자료에 따르면 대만, 유엔, 각국 기업과 정부 등 72개 조직의 네트워크가 모두 공격을 받아 침투되었습니다. 또 중공 네트워크 군대가 대만을 경유해 미국의 군사 센터를 공격했습니다. 또 대만 국가 안전국은 한 달 동안 50만차례의 네트워크 공격을 당했다고 발표한 바 있으며, 네트워크 보안 전문가들은 그 대부분이 중공에 의한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습니다.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

관련기사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4371 中, 출입국 심사 때 ‘휴대폰·노트북’까지... 외국인도 ....
디지털뉴스팀
26-09-17
4370 홍콩, 톈안먼 추모 단체에 '정권전복 선동' 유죄
디지털뉴스팀
26-09-01
4369 불안한 中 배추... 신선도 위해 ‘발암물질’에 풍덩
디지털뉴스팀
26-08-26
4368 中, AI협력기구 출범... ‘디지털 일대일로’ 구축?
국제부
26-08-19
4367 후난성 공안, 가정교회에 ‘사기 범죄법’ 적용… “삼자교....
디지털뉴스팀
26-08-07
4366 한국 e소설 비판했던 中 작가... 석사학위 논문 표절 들통
사회부
26-07-27
4365 中, 휴머노이드 관리·통제 시스템 구축... 제조에서 폐....
디지털뉴스팀
26-06-17
4364 中 기이한 기상이변... 35도 날씨가 뇌우·모래폭풍으로 ....
디지털뉴스팀
26-06-02
4363 中, AI 전문가 출국 제한 강화... “당국 승인 받아야”
디지털뉴스팀
26-05-30
4362 中 대학가, ‘스마트 안경’으로 부정행위 확산
디지털뉴스팀
26-04-21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6,703,848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