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中 안후이성 등 최악의 폭우로 피해 속출

편집부  |  2013-07-03
인쇄하기-새창

[SOH] 중국 안후이(安徽)성과 네이멍구(內蒙古) 자치구, 쓰촨(四川)성 등 중국 20여개 성(省)과 도시에서 최근 내린 폭우로 최소 79명이 사망하는 등 많은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2일 홍콩 성도일보(星島日報)에 따르면 안후이성 후이저우(徽州)에서는 거의 한 달간 폭우가 계속되면서 오래된 마을인 청칸(呈坎)이 많은 피해를 입었습니다.
 

동한(東漢) 시대에 건설된 마을인 청칸촌은 1천800년의 역사와 함께 송(宋), 원(元), 명(明) 나라 건축물이 남아있으며 48개 전국 중점보호문물(한국의 국보급)이 있는 곳으로 2008년 중국역사문화명촌으로 지정됐습니다.
 

하지만 이 마을은 최근 200년 만에 발생한 폭우로 침수 피해를 입으면서 명나라 고건축의 정수로 불리는 보륜각(寶綸閣)이 손상됐습니다.
 

이 밖에 충칭시에서도 전날까지 30시간 연속 비가 쏟아지면서 강이 범람해 곳곳이 물에 잠겼으며 쓰촨성에서는 철로가 물에 잠기며 여러 차례 열차 운행이 중단됐습니다.
 

성도일보는 이번 폭우로 인한 직접적인 경제적 피해만도 대략 9억위안(약 1천314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했으며, 침수 된 각 지역들의 인명 및 재산 피해는 앞으로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4371 中, 출입국 심사 때 ‘휴대폰·노트북’까지... 외국인도 ....
디지털뉴스팀
26-09-17
4370 홍콩, 톈안먼 추모 단체에 '정권전복 선동' 유죄
디지털뉴스팀
26-09-01
4369 불안한 中 배추... 신선도 위해 ‘발암물질’에 풍덩
디지털뉴스팀
26-08-26
4368 中, AI협력기구 출범... ‘디지털 일대일로’ 구축?
국제부
26-08-19
4367 후난성 공안, 가정교회에 ‘사기 범죄법’ 적용… “삼자교....
디지털뉴스팀
26-08-07
4366 한국 e소설 비판했던 中 작가... 석사학위 논문 표절 들통
사회부
26-07-27
4365 中, 휴머노이드 관리·통제 시스템 구축... 제조에서 폐....
디지털뉴스팀
26-06-17
4364 中 기이한 기상이변... 35도 날씨가 뇌우·모래폭풍으로 ....
디지털뉴스팀
26-06-02
4363 中, AI 전문가 출국 제한 강화... “당국 승인 받아야”
디지털뉴스팀
26-05-30
4362 中 대학가, ‘스마트 안경’으로 부정행위 확산
디지털뉴스팀
26-04-21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6,678,962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