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 지난 13일과 14일, 산시성 타이위안(太原)에 약 100여대의 탱크와 무장 차량이 출현했다고 일부 네티즌들이 폭로했습니다. 이들이 200미터 정도 거리를 점유하는 바람에 심각한 교통체증이 유발됐습니다.
주민들은 갑작스런 무장 차량에 ‘대형 사건이 일어난 것이 아닌가’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일부는 군사 훈련이나 긴급 상황일 것이라며 군부나 경찰이 이 사실을 지역주민들에게 미리 통지하지 않았다고 불만스러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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