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 다음은 일본 마이니치신문 베이징 지국장이 쓴 ‘중화민국소화국’에 소개된, 중국인이 중국인을 웃긴 유머의 일부이다. 언론에 보도되는 중국 뿐만 아니라 농담을 통해 중국인의 심정을 알 수 있다.
[매이드 인 차이나]
어느 날, 동방항공 비행기가 이륙 전에 기술적인 고장이 발견되었다. 거기서, 승무원이 승객 전원에게 비행기에서 내리고 수리를 기다리도록 부탁했다.
그런데 승객들이 비행기에서 내리고 3분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승무원이 승객에게 다시 탑승하도록 알렸다. 어느 승객이 “어떻게 이렇게 빨리 수리할 수 있었죠?”라고 물으니, 승무원이 대답했다. “아니오, 수리는 되어 있지 않습니다. 용감한 조종사로 교체했을 뿐입니다”라고 대답했다.
[국방부=법원?]
마오쩌둥이 룩셈부르크를 방문해 장관 한 사람, 한 사람과 악수를 하고 있었지만, 국방장관 앞에서 고개를 갸웃하면서 이렇게 물었다.
“매우 실례입니다만, 댁과 같이 작은 나라에 그런 직위가 필요합니까?”
그러자 국방장관은 대답했다, “무슨 말씀을 하시는 겁니까? 당신의 나라에도 법원이 있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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