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 '할머니는 난쟁이 사이즈, 간부는 투명인간'
지난 29일, 안후이성 닝궈(宁国)시 민정국(民政局) 사이트에 게재된 사진은 엉성한 합성으로 웃음거리가 됐다.
기사 내용은 닝궈시 부시장이 100세 이상의 고령자를 방문했다는 마음 따뜻해지는 내용이지만, 함께 게시된 2매의 사진 중 하나는 너무 엉성하게 합성돼 곧바로 화제가 됐다. 사진 맨 오른쪽 간부의 허리 아래는 투명인간이 됐고, 의자에 앉아있는 할머니는 난쟁이처럼 보인다.
상냥하게 웃고 있는 4명 간부는 과연 무엇을 보고 웃고 있는 것일까? ‘중국 공무원들의 연기는 이미 헐리우드 스타 수준’이라고 네티즌들은 야유를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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