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국제/국내
특집
기획
연재
미디어/방송
션윈예술단
참여마당
전체기사
[SOH] 상하이시 바오산(寶山)구 요우이(友誼)로와 커산(克山) 길목에 들어서면 놀라운 광경을 마주칩니다.바로 전깃줄에 앉아있는 제비들처럼 감시카메라들이 빽빽이 들어차 있습니다.
많은 행인 및 운전자들은 이 광경을 보고 놀라서 어리둥절해 합니다. 한 행인은, 지난 4월 길가 기둥에 24대의 감시 카메라가 있었지만, 최근 다시 세보니 대여섯개가 더 늘었다고 말했습니다.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